① 방문일시 : 20년 4월 5일 이료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EPL
④ 지역 : 이천
⑤ 파트너 이름 : 솜
⑥ 경험담(후기내용) :
솜 매니저는 태국아가씬데 얼굴이 고급집니다.
귀엽고 이쁘게 생겼어요.
하얀피부에 커다란 눈코입이 잘 배치되어있는 그녀의 얼굴은
제가 딱 좋아하는 얼굴이었어요.
보자마자 맘에 들었습니다.
솜 매니저 맛있게 생겨서 침도 좀 흘렸구요.ㅋㅋㅋ
제 눈에는 딱 좋은 몸매였네요.
다른거 다 제쳐두고 서비스가 아주 예술이었어요.
떡을 참 잘치네요.
애무 좀 받다가 못참겠어서 바로 덮쳤습니다.
신음소리 쩔구요.
쪼임 상당합니다.
이런아가씨...정말이지 간만에 만나봅니다.
시간 다 못채우고 마무리되어버려서 넘 아쉬웠지만
남은시간 그녀의 몸매 감상하면서 보냈네요.
담번에 꼭 다시 보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