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4/7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올리브
④ 지역 :선릉
⑤ 파트너 이름 :에이미
⑥ 경험담(후기내용) :
강남 주간달림꾼 LSS3mg입니다
보통 저의 달림 시간은 4~6시 사이인데~
오늘은 11시 첫타임에 올리브를 방문했습니다
사우나 가기전에 떡 한번 치고가려고~^^
똑!똑!
단발에 란제리를 입은 에이미~
■에이미의 외모와몸매
단발머리에 민삘 외모
노메이크업임에도 깨끗한 얼굴
에이미의 진함보다 김이나의 부드러운 느낌이 더~
20초반의 풋풋함보단 성숙함이~
160중반의 스탠다드한 몸매
자연산 B컵 가슴
보통의 피부톤에 부드러움
나름 굴곡진 골반 라인
둔덕에만 남겨놓고 깨끗하게 왁싱된 보지
도톰하고 부드러운 보짓살
몸매는 실사보고 판단하세요(올탈은 아니지만)~
타투없고 흡연(권련형)합니다
※신분노출이 될수있는 타투,점,상처는 지우고 실사를 올립니다
■에이미의 마인드와연애
"안녕~"
노메이크업인데도 부담스럽지않고 깨끗하고 부드러움이 보입니다
"오빠~잠 못잤어요?피곤해 보이네~"
낮고 조용한 말투와 부드러운 미소~
"너 보려고 밤 새고왔어~"
"그건 아닐테고~~~"
순한 여성스러움이 보이기도 하지만
쓸때 없는 농담을 받아 쳐내는 노련함도 있습니다
어는 정도 유흥 경력이 있는듯 쇼파 타임이 어색하지 않습니다
샤워후 침대에서 둘이 안고 키스합니다
부드럽고 적극적인 에이미의 키스~
키스하며 서로의 몸을 쓰다듬습니다
그러다 서로의 중심에 멈춰진 손
설아의 보지는 벌써 따뜻하고 미끌거림이 느껴집니다
가슴 애무부터 꿈틀거리는 에이미~
옆구리는 살짝 가지러움을 타는듯하고요
둔덕에만 보털이 있고 밑에는 왁싱된 보지는
깨끗하고 도톰하고 부드럽네요~
꿈틀거리며 활어 반응을 보이는 에이미
"아~~하~~~자기야~~~~"
에이미의 입밖으로 흘러나온 "자기야~~"
오빠란 말보다 듣기좋은데요~~^^
얼굴을 밀쳐내고 다리를 오므리며 꿈틀~꿈틀~~
"아~흐~~자기야~~자기야~~~"
결국 더는 못 참겠는지 저를 돌려 누위고
자지를 덮석 물어 빨아댑니다
귀두를 자극하는 입술~
흡입력있게 귀두를 자극합니다
후르륵~침을 삼키며 깊게 빨아줍니다
한참을 정성스럽게 BJ를 해줍니다
에이미를 눕히고 정상위로 삽입합니다
"아~~흑~~~"
에이미가 저를 꼬~옥 끌어 안습니다
따뜻하고 부드러운 삽입감
여성스러움이 보이던 에이미였는데
침대에선 반전!!!
꼴릿한 표정과 몸짓을 보이는 에이미~
상체를 세워 깊게 팟팟팟~~~
"아~~앙~~~"
신음이 커지고
가슴을 만지던 저의 손 위에 손을 올려 쥐어짜듯 움켜쥡니다
좌위로 바꾸고 팟팟팟~~~
가위 치기로 팟팟팟~~~
가슴을 움켜쥔 손에 힘을 더 가합니다
"아~~앙~~~~"
졸라 쎅끼있는 쎅반응~~
에이미 뒤로가서 옆으로 누워 뒷치기로 팟팟팟~~~
"아~~앙~~~"
에이미의 고개를 돌려 신음하는 입에 키스합니다
엎드린 후배위로 팟팟팟~~~~~발사~
꼴릿한 표정과 몸짓!! 졸라 쎅끼있는 쎅반응!!!
"자기야~"오빠보다 듣기좋은말! 활어반응녀 에이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