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4.6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홀릭
④ 지역 : 인천
⑤ 파트너 이름 : 지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요즘 맨날 갇혀지내서 정말 너무 힘든 나날....
고비가 한차례 오는 날....
맨날 같은 루틴으로 거의 몇주째 살고있는건지ㅋㅋ
무튼 고비가 와서 이쯤 욕구를 마무리하기 위해
인천 최고 힐링 플레이스인 나의 그곳! 홀릭으로 갔죠 흐흐
미리 지나로 예약해놓고 살포시 주차하고 실장님 만나서
호수 받아 올라갑니다~
실장님 살이 좀 빠지신듯?
무튼 올라가서 지나와 격한 재회
가슴이 가뜩이나 큰데 더 커진거같은 느낌이네요ㅎㅎ
늘 그랫듯 동반샤워 조졋습니다. 여자랑 샤워하는건 정말 늘 힐링~.~
씻고 나와서 서로 거리낄거없이 물고 빨고 핥고
별짓ㅋㅋㅋ 걍 무슨 뱀마냥 서로를 탐하고
물이 줄줄 흐를때가 되니 저도 빨리 냉큼 넣어버렸쥬ㅎ
찌걱찌걱 푸헉푸헉 소리와 신음으로 꽉차버린 방
너무너무 퇴폐적이고 섹스럽습니다
어제를 돌이키며 후기쓰는데 이미 지금도 풀발...
무튼 완벽하게 한판하고
좋다고 씨익 웃는 지나를 보며 하아 진짜 싸도 꼴리는 이기분은 뭐지ㅋㅋ
아쉬움을 뒤로하고 씻고 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