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4/6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아모르파티
④ 지역 : 평택
⑤ 파트너 이름 : 미니
⑥ 경험담(후기내용) : 매끈하고 하얀 피부와 쫙 빠진 다리가 예술인 미니
가슴은 빵빵하고 와꾸도 이쁘네요^^
청순한듯 섹시한? 와꾸랄까 ㅋ 좋습니다
일단 침대에서 애무를 정성껏 해줍니다
황송할 정도로요
애무도 좋았지만 제 똘똘이를 깊숙히 삼키며 해주는 비제이도 최고 ㅎㅎ
공수전환해서 제가 역립을 해보는데
언니가 잘 느끼는 편 같습니다
신음소리도 좋고 몸의 반응도 좋더라구요
연애시엔 쪼임도 좋고
완전 빠져들게 합니다
가식적인 연기반응 정말 싫어하는데 ㅡㅡ
미니언니는 자연스럽게 보여서 더욱좋네요
몸매가 예뻐서 연애감에 플러스 요소로도 작용했구요
섹시한 신음소리와함께 자연스레 잘 받아 주네요~~
재접견 할만하구요 마인드도 좋아 안질릴거것같습니다
왠만한분들 충분히 좋은시간 보낼수있는 언냐라고 생각되네요
이상 허접한 후기를 마침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