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4/5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헤븐
④ 지역 :남양주
⑤ 파트너 이름 : 린다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랜만에 몸이 근질근질..
평소 후기평을 봐왔던 헤븐에 콜을 넣어 봅니다..
급한 성격의 소유자인지라 최대한 빠른시간에 추천해 달라하니
실장님이 린다를 추천해 주더군요..
말씀하신대로 바디라인 비율이 좋네요!!
얼굴은 20살이라 아직 풋풋하니 산뜻발랄~ㅎㅎㅎ
피부색이나 비율~~~ 진짜 깡패네요~!!!!!
친절히 인사받고 안내해주는 뒷모습..
뒷치기 하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먼저 드네요^^;;
샤워하러 가는데 올탈의 하고 따라오는 린다를 보니 급 흥분..
샤워시켜주는 내내 틈틈히 탐닉 좀 했습니다~
어려서 그런지 탱탱피부 좋네요 ㅎㅎㅎ 만지기만해도 기분이좋아요
다 씻고 물기 대충~ 침대로 향하니..
곧바로 따라와 키스를 퍼 붓는 린다...
이상하게 다른 애무가 필요없을 정도로 키스.... 잘합니다..
한 손은 저의 동상을 부여잡고 퍼붓는 키스에 순간 제가 당황할정도였으니...
정상위로 시작하는데.....엄청 쪼입니다
똘똘이를 꽉 쪼여주는 질 쪼임....
또 목을 부여잡고 새는듯한 신음 소리와 함께 키스...
이거 뭐 키스에 녹아내리겠다 싶어 자세를 바꾸려 하니..
알아서 척척 말하기도 전에 제가 원하는 자세로 바꿔줍니다
여러자세를 가동하다가 시원하게 발사.....
끝까지 남은 한방울도 남김없이 쏟고 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