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4.5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젠틀맨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빈이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이쁘고 마인드 좋은 언니 말하니 빈이를 지명한다.
방으로 들어가자마자
나와 눈을 맞추더니 내 위에서 안긴다.
몇 마디 대화를 나누고 뽀뽀를 해주고는
긴 애무가 이어진다. 정성스럽다.
내 몸 여기저기가 뒤틀린다. 자연스럽게 터져나오는 신음소리를
애써 참지 않았다. 느끼는 내 얼굴을 보더니 웃는다.
내가 봐도 웃길 것 같다.
이미 흥분지수가 최고치다. 만반의 준비가 끝났지만
그녀의 가슴을 탐할 수 있는 자세를 만들어 준다.
C컵의 슴가는 나를 초흥분으로 만들기 충분하다.
충분히 그녀의 가슴을 맛본후에
69로 이어진다. 좋다. 그녀는 상대방을 배려해 준다.
형식적인 것 보다 상대가 좋아 할 만큼의 시간을 준다.
상위에서 부드럽게 시작해준다. 충분히 느낀 후에
그녀를 눕히고는 키스하면서 천천히 그녀의 안을 느껴본다.
쪼임이 좋다. 그녀의 얼굴을 보며 하고 있는 지금은 아까의 짜증이
온데간데 없이 사라지고 좋은 기분만 가득하다.
느낌이 빨리 온다.
역시 본인 마인드가 중요하다.
빨리 끝내고 열심히 해준 빈이를 조금이라도 쉬게 해주고 싶다.
느낌 그대로 기분좋은 발사를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