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04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시크릿
④ 지역 : 전주
⑤ 파트너 이름 : 아영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랜만에 달리고 싶어 여기저기 둘러보다 시크릿에 전화를 했습니다
출근 매니저가 아영매니저와 미나매니저 있다고하셔서 아영매니저를 선택했습니다
위치 문자로 받고 도착해서 연락드리려하니 실장님께서 딴일 보느라 못갈꺼 같다구 출입문 비번이랑을 가르쳐주시더군요
도착해서 문을 두드리니 웃으며 문을 열어주더군요
한국말도 초급정도는 되더군요
얼굴은 사진같진 않구 볼부분에 살이 좀 있습니다
그리고 전체적으로 살짝 옆으로 늘린정도구요
그리고 가슴은 a+ 정도에 배가 좀 있더군요
암튼 샤워하구 나와서 기다리니 누우라하여 누워서 애무를 받았습니다
가슴애무하며 제 똘똘이와 알을 살짝살짝 만져주더군요
그리고 이어지는 bj는 괜찮았습니다
환상적이진 않더라도 열심히 소중하게 해주더군요
여상, 남상, 후배위, 그리고 남상순으로 마무리 지었습니다
5점만점에
얼굴 3
몸매 3
가슴 3
애무 4
연애 3.5
이정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