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월 29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더 투썸 안마
④ 지역 : 잠실
⑤ 파트너 이름 : 혜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모델같은 혜리와 즐달의 시간
항상 친절하게 방겨주시는 실장님 시간좀 있나며..
1시간정도 기달리면 혜리 볼수 있다고 하시네요..
역시.. 이분.. 힐까지 신으니..엄청 큰 언니가 맞아주시네요..
허스키한 목소리에 뭔가 포스가 느껴지는 그녀
생각했던 것보다 전체적으로 섹시하게 느껴지는 모습이였습니다..
하지만 그녀의 착한 마음씨가 느껴졋고 즐달 기운이 맴돌
아따 샤워를 하면서 제 몸을 정성스럽게 씻겨 주는 모습에
아.. 역시 에이스는 틀리구나를 느낍니다..
날씨가 아직 추운관계로..얼른씻고 침대로 가봅니다
뭐 전 침대에서 서로물고 빠는걸 좋아하는 스퇄이니..^^
담배한대 더 피자는 그녀..그러면서 자기에 이상형을 얘기하는데
완전 저라고 느끼게끔 말합니다..역시 에이스 답게 멘트 잘날립니다~
그녀가 끈적하게 키스가 들어 옵니돠..
아~ 너무 맛있는 그녀와의 키스 저를 막 따먹겠다는 표정으로..
제 몸을 맛보는데 싫지만은 않았습니다..
잠시후 제가 그녀를 맛보는뎅..
역립도 잘 받아주공~ 많이 느끼고 물도 맛나게 잘나오공^^
바로 CD 끼고~ 쑤~~욱 !!
이자세 자자세 뜨겁게 즐기다가 참을수 없어 끝내버립니다..
뭐 ~ 토끼된거져 혜리너무 좋았다며 멘트 날립니다..
너무 잘한다고까지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