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4월7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맥심
④ 지역 :수원시
⑤ 파트너 이름 : 이서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이서 매니저가 마음에 들어서..일단 예약하고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처음본 이서 매니저의 느낌은...
음..!! 그냥 제 스타일..? 마르지도 않았고 그렇다고 뚱뚱하지도 않은...!!
딱 보기 좋은 그런 몸매에...새하얀 피부..!! 거기에...C컵의 가슴은...!!
꼭지만 가리는 스타일의 옷을 입었는데.!! 와!! 양쪽으로 튀어나오는 새하얀 그런 젖가슴을...
첫 광경에 목격할수 있었습니다!! 그 순간..제 아랫도리에..힘이 팍..들어가는 이서매니저의 몸매와 와꾸..
물론 제 눈에는 그렇게 보이지만..다른 분들은 어떨지 모르겠습니다!!
새하얀..천사같은 느낌? 여신같은 그런 느낌을 받았습니다 저는..
근데 말 수가 상당히 적었습니다!! 원래 그런 성격같더라구요..
근데...이상하게..서비스 마인드는 정말 좋았습니다!!
역시 사람은 첫눈 첫인상으로 판단하면 안되는 겁니다!! 그게 사람이라는거죠..!!
사람은 무조건 해보고 직접 느껴보고..직접 경험해봐야 안다고..
그래서 사람인 겁니다!! 뭐든지..첫눈에 다 파악할수 없는거죠 사람이란 존재는..
이서 매니저도 살짝 그랬습니다!! 딱 제가 좋아하는 그런 스타일의 친구긴 했지만.!!
말수가 워낙에 적어서 그런지...좀 그랬지만..근데..막상 서비스 받고..하다보니..와!!! 이렇게 착하고
이렇게 말 잘듣고..이렇게 열심히 열정적으로 해주시는 매니저는 또 없었습니다!!
이런 매력이 있어서..이서 매니저를 찾나 봅니다!! 저도 격어보고 나서야..알게된 이서 매니저의 매력...
상당하더라구요..잊을수 없었고..또 보고 싶은...
정말..제가 좋아하는 젖가슴에 그냥 묻혀서..살아보고 싶은 그런 심정이였습니다!!
서비스 마인드..무엇하나 빠짐이 없었던 이서 매니저...
새하얀 피부와..와꾸..그리고...C겁의 가슴까지.!! 촉감이 정말 말도 못하게 좋았습니다..
새하얀 젖가슴에..보드라운 그런 촉감까지.!! 정말 오랜만에 제대로 아랫도리 불끈거리게..잘 느끼고 왔네요^^
즐거운 정말 괜찮았던 그런 시간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