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4/7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화곡 스타벅스
④ 지역 :화곡
⑤ 파트너 이름 :민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랜만에 찌뿌둥한 몸을 풀러 여기저기 라인업 체크하던 중
이번에도 스타벅스 에 전화를 걸어봅니다
열심히 가던중
불법 유턴하다가 경찰에게 걸려서 딱지ㅠㅠ
아놔 ㅠㅠ
졸지에 비싼 달림이 되어버렸네요
하 ㅜㅜ
아무튼 주차를 하고 입성했습니다
실장님한테 스타일 미팅을 하고 "민아"씨를 추천받았습니다
꼴릿한 몸매의 하얀 피부에
뭐이리 야하게생겼어 ???ㅋㅋㅋ
얼굴도 작고 전체적으로 가녀리다는 느낌이 드는 분이셨어요
와꾸 좋고 마른분을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강추입니다. 암튼~
몸도 뽀득 뽀득
이빨도 뽀득 뽀득
소중이도 뽀득 뽀득 에센뽀득
혼자서도 잘하는 어린이가 되는 마음으로 씻고
첫날밤을 기다리는 새신랑의 마음으로 베드에 누워있자니
언니가 따라올라옵니다
그리고 익숙한 삼각 애무 -> 삽입
삽입 삽입 삽입
그리고 뭐
저야...
늘 그렇듯이 ...
일찍 끝나니까요 ㅎ ㅎ
ㅠㅠ
재접견 의사 확실히 있구요
매니저 상태도 굉장히 쌩쌩해서 즐달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