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월 27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맨투맨 안마
④ 지역 : 답십리
⑤ 파트너 이름 : 다이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사랑스런 -다이아-
다이아 예약 펑크낫다고 ㅎㅎ
사람맘이 참 간사한게 청아를 또 볼려구 했는데..
다이아는 어떨까 너무 궁금해성 ㅋㅋ다이아 보기로 결정!!!
다이아언니 상당히 섹시 하면서 이쁜얼굴입니다.
귀여움도 조금 보이는거 같구요 ^^
키도 164정도 되보여서 라인이 상당히 이쁨니다
물다이로 이동해서 서비스를 시작합니다.
물다에 엎드려 누워서 종아리쪽부터 애무가 들어 옵니다.
애무가 들어오면서 혀를 돌리는지 처음에는 좀 간지러웠는데
조금씩 지나고 적응이 될 때쯤에는 살결 하나하나가 흥분을 하기 시작합니다.
허벅지로 올라오면서 애무가 계속 되고
손이 조금씩 밑으로 가더니 동생놈을 살살 만지작 만지작 합니다.
그러면서 애무가 올라와 두 계곡 사이를 애무해 주기 시작합니다.
엉덩이 두 계곡을 애무해줄 때 완전 감동입니다
그리고 제 슴가와 이곳저곳을 감미롭게 빠라주네요..
그리고 사랑스런 키스 그때 생각하니 꼴리는군요..;;
그리고 힘차게 연애하고 발사하니
잠시 시간이 남아 이얘기 저얘기 하다 나갈려는데..
보내기 싫다며 저한테 안깁니다..^^
역시 지명많은 언니들은 멘트와 애교서부터 틀리네요..
이따 출출할때 먹으라며 제 주머니에 과자를 넣어주네요..
챙겨주는 그녀의 착한 마음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