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4/7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스타트
④ 지역 : 서초
⑤ 파트너 이름 : 블랑/진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회사끝나고 퇴근하며 정신차리고 보니 어느새 업장에 저도 모르게 와 있네요..
한동안 안다녔더니 몸이 스스로 왔나봅니다 ㅋㅋ
주간조는 마감시간이고 야간조는 아직 출근전이라 실장님한테 부탁해서 백반 식사를 먼저 했지요..
역시 탕밥은 엄지척!! 입니다.
천천히 샤워를 하고 실장님하고 미팅을 하는데 오늘 추천해주는 언니는 두명 있다고 하네요..
멀 고민합니까 둘다 보면 되지 ㅋㅋ
샤워하고 나오니 바로 안내를 해주신다며 복도로 안내해주시고 문이 열리니 언니들이 나와있습니다.
저 멀리서 깔깔대서 웃는 언니들의 목소리가 들리는데 왠지 설레입니다
실루엣 커튼을 지나고 언니들의 얼굴을 보는순간! 바로 느꼈습니다.
오늘은 즐달이라는걸..
두명의 언니에게 둘려쌓여 한명은 진하게 키스를..
한명은 아랫도리를 빨아주는데 ㅋ ㅑ... 이 느낌...
너무 느꼈는지 언니들이 당황하네요..
오빠?? 오빠?? 이거 왜 이래??
하... 이런.. 언니들 데리고 방으로 들어가고 두 명 다 눕혀놓고 한손은 블랑이 가슴을 만지고 제 입은 진아 가슴을 빨고
다른 한손은 진아의 소중이를 만지며 언니들을 예열시켜주는데
진아의 흐느끼는 목소리에 제 몽둥이는 계속 서 있었네요..
못견디겠는지 진아가 일어나 나를 눕히고선 여상위로 꽂아넣는데
아.. 이 느낌 너무 좋네요..풍만한 가슴이 눈앞에서 출렁출렁거리고
옆에서는 블랑이가 자위하며 흐느끼고 ..
이걸 버틸자가 어디있겠습니까..
냅다 자세 체인지 하며 블랑이로 체인지!
블랑이의 군살없는 이 몸매가 너무 좋습니다..
삽입할때 그 자세의 편안함과 느낌이 너무 좋고
뒤치기할때의 잘록한 허리라인이 너무 예술적입니다...
뒤치기하다가 못참고 그대로 발사해버렸지만 아직 한번의 샷이 있기에..
진아언니와의 연애로 마무리!!
오랜만의 달림이라 그런지 언니들도 너무 만족스럽고
영업진들이 너무 친절하네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