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4.7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비서실
④ 지역 :일산
⑤ 파트너 이름 :쏘니
⑥ 경험담(후기내용) :간만에 내상없이 즐겼습니다
비서실 들어가는데 사람없는 틈을타 실장님한테 빨리
전화걸고 입장했습니다. 그리고 매니저 추천을
부탁했는데 쏘니가 괜찮다며 추천해주셨습니다.
결제를 하고 방으로 안내를 받습니다.
그리고 가운갈아입고 기다렸습니다.
누군가 오는 인기척이 느껴집니다. 그때
노크를 하고 들어왔는데 눈이 저절로
쏘니언니한테 갑니다.
키가 의외로 컸습니다. 저랑 대봐도 얼마 차이안나보이는..?
그리고 들어오자마자 영어로 인사해주고
저의 가운을 벗겨줍니다. 그리고 쏘니언니도
입고있는걸 벗고 샤워하러 갔습니다.
되게 부끄러워서 멍때리고 있는데 쏘니언니가
샤워도구를 준비해주네요.
아랫도리 씻었을때부터 쏘니언니가 샤워서비스를
해줍니다. 되게 간단한 서비스였지만 되게 열심히 합니다
그리고 나와 다리를 벌리고 침대에 눕습니다.
다리벌린 곳으로 올라가 저의 존슨을 손으로
이리저리 만져주면서 삼각애무합니다.
그러다 밑으로 내려가 bj까지 들어오네요
짧지도 길지도 않고 적당히 해줍니다.
그리고 분위기가 좀 올랐을쯤부터
콘돔을 끼우고 여성상위로 해줍니다.
시동걸더니 엑셀을 쭉 밟기 시작합니다.
그때 약간 쌀뻔했는데 겨우 참았습니다.
그리고 뒤로 돌더니 또 여상을 합니다
시간이 거의 끝나가자 쏘니언니가
저보고 해달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정상위로 들어갔다가
시간에 맞춰 발싸하고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