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4/7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 S
④ 지역 :수원
⑤ 파트너 이름 :아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요새 코로나때문에 많은 어려움 겪으시죠
저또한 달림을 막상갈려니 걱정도 되긴해서
실장님께 애들 코로나 이런거 괜찮냐고 여쭤보니
항상 위생 철저히 하고 수시로 체크하시면서 관리하신다고 하시더라구요
오늘 아리를 본 첫 소감은 몸매는 굉장한바스트에 섹기있게 생겻네요
한국말을 너무잘해서 소통하는데는 별문제가 없더라구요
샤워 하기전 아리가 가져다 준 물한잔후 이제 샤워 서비스를 받기 위해 샤워실로 갔습니다
샤워실로 향하니 아리가 저의 등을 안아주며 장난 끼 많은 아리와 샤워를 깔끔히 한후
밖에 나와서 침대에 바로 누워 버렸습니다
침대에 누워 있으니 아리가 저의 위로 올라와서 이제 립서비스를 시작하는데
보통 솜씨가 아닌듯 합니다. 이렇게 긴 애무 받아보기는 정말 힘들듯 하네요
엄청난 애무를 오래 하는데 불알부터 목까시 까지 침을 흘려가며 하는 모습이 너무나 흥분이 되네요
이렇게 바로 사정하고 싶엇지만 저의 자존심 허락 되지 않네요 ㅎㅎㅎ
이제 장비를 씌우니 아리가 저의 위로 올라와 여상으로 엄청난 스킬로 저를 리드해줍니다
이렇게 리드하면서 본인이 더 느끼고 좋아하는 매니저는 또 첨봅니다
애가 섹기있고 맛있게 생겨서 그런지 너무 꼴리더라구요
젤 좋았던게 아리 자기가 먼저 리드해주려던 모습이 넘 좋았습니다
많이 좋아하고 느껴하는 그런모습이 저에겐 최고였습니다
꼭 한번 방문하시면 서비스 정말 만족들 하실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