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4월7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바나나
④ 지역 :수원
⑤ 파트너 이름 : 허니
⑥ 경험담(후기내용) :
코로나땜에 참다가 급달림 땡겨서 프로필 눈팅중에 허니가 눈에 딱!
뭔가 사진에서부터 섹기가 느껴지네요 ㅋㅋ 바로 예약하고 안내받아 허니의 방으로~!
약간 통통한데 귀여우면서도 섹기가 좀 느껴지는 허니가 웃으며 반겨주네여
언니 나이도 어린데 응대나 웃음이 떠나질 않는 스탈이네여.. 자연산 슴가가 눈에 들어와서 쪼물딱쪼물딱
샤워실에서도 정성스레 씻겨주고 샤워BJ 오우.. 입봉지 스킬도 꽤나 좋군요 ㅎㅎ
침대로와서 본격적으로 서로의 몸을 탐하며 분위기 후끈하게 만들고 봉지로 들어가는데
어려서 그런지 확실히 쪼임이 아주 죽여주네여.. 언니 반응도 좋고 수량도 많아서 신나게 쑤컹쑤컹
뒤취기 강추입니다. 엉덩이가 아주 기가막히네여 질퍽한게 아주 뒤로 신나게 박다가 마무리는
정자세로 키스하면서 시원하게 마무리.. 크.. 간만에 달려서인지 양도 많네여 ㅋㅋ 그만큼 신나게 쑤컹쑤컹한듯
어린 섹마 허니 강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