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4.7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1004
④ 지역 :천안
⑤ 파트너 이름 :소연
⑥ 경험담(후기내용) :자주 여자꼬시러 나가는 편인데 요즘 코로나때문에
사람도 없고.. 떡도 못치고.. 그래서 결국 간곳이
1004입니다. 여기 가보니 달리기엔 딱 좋은 거같네요
거기서 소연매니저를 만났습니다. 목소리 이쁘고
성격 좋아보이네요. 그리고 한분이 더계셨는데
떡 전 마사지를 해주시는 분이셨습니다.
누워서 짧게 마사지 받았습니다.
허벅지를 타고 내려가는 손.. 갑자기 발기 됩니다.
그리고 떡 열심히 칠수 있게 관절을 하나씩
풀어줍니다. 그리고 소연매니저랑 본겜가서
몸을 조금 빨고 교대했습니다.
소연언니가 빨아줄때 침이 많은지 몸에
침이 한가득하네요 ㅎㅎㅎ
그리고 69하다가 장착하고 소연언니
다리벌리고 털쪽에 꽃잎에 비벼봅니다.
어우..물소리 장난아니네요 ㅋㅋㅋㅋ
점점 흥분도 상승할쯤 바로 삽입하고
열심히 허리 흔들었습니다.
소연언니도 저가 흔드는 템포에 맞춰
조금씩 흔들어주네요
맞춰주는 모습 짱입니다.
최대한 오래 버텨서 시간 꽉채우고 나왔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