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4.8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슈가슈가
④ 지역 : 잠실새내
⑤ 파트너 이름 : 지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몸이 찌부둥 해서 건마쪽으로 알아 보던중에 딥티슈(딥로미) 코스에 관심이 생겨서
몇군데 알아보다가 가까운 곳인 슈가슈가로 정했네요
후기를 보니까 위위매니저랑 지나 매니저가 꽤 괜찮은거 같아서 둘중 하나로 픽하려고했다
그리고 달린지 오래되서 달림이 최고치로 이르러 퇴근하고 바로 업소에 연락했다
실장님이 캔슬때문인지 조금 퉁명스럽게 얘기하셨다 ㅜㅜ
위위는 컨디션이 안좋아 오늘 안된다고 했고 지나만 된다고 최대한 빨리 와달라고해서
급하게 갔네요 뭔가 시간에 쫓기니까 다른날 할걸 그랬나 싶었네요...
도착해서 60분 딥티슈코스로 계산하고 방을 안내받고 샤워한다고하니까 샤워도 간단히 해야된다고 하네요
샤워실 가니까 시설이 조금 별로였습니다 그렇게 간단히 씻고 방에서 기다리는데 시간없어서
간단히 씻으라고 한거같은데 5-7분은 베드에 앉아서 기다린거같네요....
그러다 발소리가 나고 지나 매니저가 들어오는데 기분 나쁜건 온데간데 없어지고 웃음나오네요 ㅎㅎ
제가 좋아하는 육덕적인 몸매에 백마얼굴을 가진 매니저가 들어오는데 잘 골랐다싶었네요
지나 매니저가 물 한잔들고오면서 마시라고 주네요 마시고 있으니 가운을 알아서 벗겨주는데
마인드가 너무 좋았습니다 ㅎㅎ
그렇게 가운 벗고 엎드려 누워서 마사지가 시작되는데 손과 팔, 팔꿈치를 이용하여 마사지하는데
너무너무 시원하더라구요 중간중간 영어로 말걸어주는데 제가 영어에 약해서 어느정도 대화만 하고
마사지에 집중했네요 마사지하면서 ㄸㄲ를 자극해주는데 느낌이 너무 좋았네요
그렇게 마사지를 하다가 지나 매니저가 빳데루 자세하라고 하네요
빳데루 하니까 젤을 엉덩이에 엄청뿌리고 본격적인 전립선 마사지가 시작되네요
ㄸㄲ 자극해주면서 알이랑 소중이를 만져주는데 미치는줄 알았네요 ㄷㄷ 제가 제일 좋아하는 자극이라
금방 나올뻔했네요.. 금방 쌀거같아서 천천히라고 하니까 알아듣고 천천히 해주네요 ㅎㅎ
그렇게 전립선 마사지를 하다가 앞으로 돌라고해서 도니까 소중이와 ㄲㅈ애무를 해주네요
너무 좋아서 신음소리내니까 좋아? 하면서 묻네요 ㅎㅎ 그래서 너무 좋다고 하니까 웃네요 ㅎㅎ
그렇게 소중이를 핸플로 해주니까 느낌이와서 쌀거같다고 하니까 더 빠르게 자극해주네요
그렇게 발싸 했는데 엄청난 양이 나오네요.... 양도 많이나오고 멀리까지 날아가네요 ㄷㄷ
지나 매니저도 놀라서 왜 이렇게 많이 나오냐고 오랫동안 안했냐고 물어보네요
제가 지갑이 홀쭉해서 오래되긴했는데 이렇게 많이 나올줄을 몰랐네요
싼 거 지나매니저가 마무리 해주고 인사하고 샤워하고 나왔네요
서비스가 너무좋아서 또 방문할 생각이 들긴 하네요 ㅎㅎ
시원하게 싸고싶으면 딥티슈 강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