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종적인 펫 오빠 나 터질꺼같아 ... 넣어줘 박아줘... 막 다뤄줘
① 방문일시 :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강남 블랙홀
④ 지역 : 삼성동
⑤ 파트너 이름 : 에이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야간에 술한잔먹고 적적한 마음을 달래러 블랙홀에 다녀왔습니다.
몇본 가본터라 이제 실장님이 먼저인사를해주네요 ㅎㅎ
그리고 오늘도 어김없이 추천을 받아봅니다.
그결과 ~ 술먹고 달린것중에 가장 기억에 남을듯요
와꾸도 괜찮고 몸매도 좋은데 역시 안마는 서비스가... 기본적으로 깔려줘야된다고 생각합니다.
복도에서 사까시를 받아봅니다... 혀를 얼마나 잘쓰고 "오빠 나 빠는거봐줘" 하면서
할짝거리는데... 상당히 섹시합니다.
술이 깨어버릴정도로 찐하게 받다가 ... 저도 흥분을해서 의자에서 다리벌려서 보지를 닳때까지 빨았네요
"아 아 오빠 보지 터질꺼같아.... 오빠자지 넣어줘 .. " 자꾸만 자지를 막찾길래 냅다꽂아버렸습니다.

점점 거칠어지는 신음소리 ... 그리고 허벅지에 타고흐르는 x물 나올랑 말랑 스톱햇습니다.
방에 들어와 담배를 한개폈고 또 다시 에이 몸매를 만지다가 꼴려버렸습니다.
아까 그냥 한번쌀껄... 후회됩니다. 그이유는 강남에 몇 안되는 튜브를....
술먹고 받는 서비스라 더 끈적하면서 완전 ... 최고입니다... 질펀하게 둘이 엉켜서 물고빨고 하다가
튜브에서 섹스하자고 했습니다.. 별로 당황하지도 않고 , 입으로 콘돔을 씌여주더니
위에서 허리를 돌려줍니다... " 오빠 좋아? " 아 자지가 터질까지 돌리고 찍고 합니다 ㅜㅜ
아 ... 젠장.... 결국 튜브에서 ... 싸버렷는데 ... 시간이 좀 남았는지 .. 에이가 다시한번 입으로 세워줍니다..

아 연장을 고민을 했지만 , 집으로 가야하기때문에 ... 아쉬움에 업장을 나섰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