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4월 8일
② 업종 :휴게
③ 업소명 :썸
④ 지역 :안산
⑤ 파트너 이름 :리사
⑥ 경험담(후기내용) :
금일 안산에 썸 휴게텔을 다녀왔습니다.
휴일이기도 했고 여기는 신도시쪽에 있떠라구요.
마른거보단 살과 탱탱함이 있는 뚱뚱한거 말고 매니져를 추천 받았습니다. 리사매니져구요.
수술한건지 모르겠는데 가슴이 우선 존나 이쁩니다. 샤워 같이 하는데 손이 가더라구요. 새우깡도 아닌데 말이죠 ㅎㅎ
+3만에 노콘에 +1 입싸 까지 투샷으로 아주 진국으로 받았습니다.ㅎㅎ
요즘 손님이 많이 없어서 그런가 뭔가 피곤해 하거나 귀찮아 하는거도 없고 아주 적극적이였고
중간 쉬는 타임에도 번역기로 얘기 하면서 손은 계속 가슴 쪼물락 쪼물락. (여친이 가슴이 a컵이예요 ㅜㅜ)
투샷시간 할때쯤 69로 시작해서 입싸까지 하니 금방 물이 나오더라구요.
집에서 가깝지 않아서 망서렸는데 아주 맘에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