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4/9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로맨스 아로마
④ 지역 : 분당
⑤ 파트너 이름 : 하니
⑥ 경험담(후기내용) : 요즘 코로나 때문에 계속 망설이다가 꼴림에 늦은시간에 나가서 담배 한대 태우다가 전화하니 하니가 된다고 하네요ㅎ 근데 사장님이 바뀌셨는지 모르시더라고요
근처라 바로 가서 싯고 기다리니 귀염상에 육덕진 하니가 오네요 마사지는 프로페셔널 하지는 않고 그냥 누르는 느낌이긴 한데 친구가 귀엽고 말도 많이 하면서 간지럼도 태우고 즐겁게 받았습니다ㅎㅎ 그리고는 하니의 육덕진 가슴을 느끼며 힐링 받고 왔네요ㅎㅎ
육덕 좋아하시는 분들에겐 강추입니다. 그리고 태국사람 치고 얼굴도 괜찮네요 한국말도 어느정도 해서 대화도 무리없고 오랜만에 즐겁게 달린거 같네요
로맨스도 한 3,4번 간거 같은데 그중 제일 만족스러운 달림입니다 다음에 또 하니 보러 가야겠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