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200408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맛동산
④ 지역 : 수원
⑤ 파트너 이름 : 미미
⑥ 경험담(후기내용) :

맛동산 프로필에 미미 라는 아이를 보고 왔습니다
가라오케 다니다가 이 일은 처음 해본다는 실장님 말씀에 기대 하면서 들어갑니다.
첫 만남에 벌써 녹네요 녹아. 사진과 싱크 100% 피부도 좋네요
목소리에 애교가 흘러넘치는 미미~
한국말 패치 완료. 한국사람 인정?? 한국말 정말 잘하네요..
특이하게 한국말을 존댓말로 합니다...
(어디서 배운건지 잘배웠...)
"오빠 여기 자주와요?"
여러 업소 다녀 봤지만 이정도는 처음 ㅋㅋㅋㅋㅋㅋㅋ
미미랑 같이 샤워부터 시작.
앞뒤 판 꼼꼼히 뽀송뽀송 샤워시켜주고 조금 부끄러워러하는듯 하면서
샤워장에서 ㅅㄲㅅ해줍니다
스킬은 화려하지는 않지만 정성스럽게 잘도 빨아주네요~
침대로 이동해서 우선 삼각애무 시전 그리고 밑으로 내려와 한번더 ㅅㄲㅅ~
침대에서는 조금더 적극적으로 해주는 미미양~ 앙 기모찌~
콘을 장착후 살살 삽입하는데 좁보입니다 ㅠㅠ
빡빡해서 넣기가 힘드네요 .... 저의 코브라가 힘들어합니다..
입구로 살짝 들어갔는데도 벌써 부터 질퍽하게 흐르는 물이 느껴집니다
특이하게 미미는 젤을 쓰지않더군요
조금씩 허리운동이 빨라지기 시작하니 미미 활어반응과 함께
흘러넘치는 보짓물이.... 콸콸콸~ 쏟아지네요...
이런 리얼반응은 오랜만이라서 빨리 싸버렸습니다 ㅠㅠ
끝나고 옆으로 누웠는데 침대시트가 완전히 크게 젖었더군요.. 내스킬이 좋았던 것 일까? ㅋㅋㅋ
미미를 홍콩으로 보내버렸습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샤워를 끝내고 방으로 와서 미미에게 담배 한대 피고 간다고 하니까
20분이나 남았다고 안마 할 수 있다며 다시 침대에 눕히고는 마사지를 해주는데
이건뭐~ 요근래 다녀봤던 타이마사지 샵 보다 훨씬 더 잘 합니다
물어보니까 마사지 일도 해봤다고 하네요 역시나..
간다고 해도 시간남았다고 마사지 해주는 미미의 마인드가 정말 굿~~
그렇게 남은 시간동안 마사지를 받으면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는데 들으면 들을수록 한국말굿!!
애교 가득한 말투와 목소리에 한번 더 빠져드네요... (네 오빠.. 네.. 네..!!)
일주일에 한번씩 보러 오기로 약속하고 아쉽게 방문을 나왔습니다
진심 활어반응 + 마인드 제대로 탑재 되어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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