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2020.04.07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초이스
④ 지역 : 오산
⑤ 파트너 이름 : 세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원래나는 가슴 성애자... 무조건 크고 봐야지 ㅋㅋㅋ 잣잣이 급 땡겨서 폭풍검색하고 있는데 아.... 가슴하고 약간 요물같은 스타일 김부선? 스타일을 선호하는
나라서... 세리 매니져 무조건 초이스 ㅋ 온지 몇일 안됐다는 말에 바로 예약
딱 들어갔는데 일단 몸매가 늘씬 하더라구요 슴가는 크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약간 세련되보이던데 오~~~~~~~ 씨바 보자마자분기탱천발기
이게 보이는것보다 엄청 착하고 순하더라구요~~ 몸은 섹시하다 성격이 순하니깐 뭔가 묘한게 좋더라구요 기분이 ㅎㅎㅎㅎㅎㅎㅎㅎ
저는 여자가 애무해줄때 가슴이 느껴지는게 좋아서 슴가큰걸 좋아하거등요~ㅋㅋㅋ 불알을 할짝거리는 놀림에 온몸에 전기..젖꼭지 빨면서 ㄸㄸㅇ 쳐주는데
아..... 오랜만에 진짜.... 애무도 잘하고 상냥하고 몸은 개 섹시하고.. 정액이 시바그냥..ㅋㅋㅋ 넣지도않았는데.. 줄줄 지릴것같아서 꾹참고
ㅋㄷ 바로~~~ 애가 여성호르몬이 많은지 밑에는 또 따뜻해요아주~~~~~~너무 좋아서 디테일한 기억이 업서요 그냥 뇌가 ㅈㅈ에 있는 느낌 ㅋㅋㅋㅋㅋㅋㅋ
처음부터 끝까지 상냥하고 너무 즐거운 시간보냈어요 후기쓰고 할인받아서 또 가야지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