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오늘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싸이즈
④ 지역 :잠실
⑤ 파트너 이름 : 개맛나는 아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먼저 저는 잠실 싸이즈를 다녀 왔습니다.
그리고 너무나도 장난 아닌 요물에게 내몸을 받치고 왔습니다.
먼저 간략하게 싸이즈 를 소개를하면 1인오피형입니다...

일단은 실장님 랜덤박스 D코스 70분에 두번하는걸 2만원 할인받고 방문했다.
내가 추천받은 메니저는 아리였다..
예약하고 아리메니저를 만나기전까지는 기대감도 없었다.
알려주신곳에 배정받은 곳을 들어간뒤 아리를 만났는데.
와우 이쁘다 괜찮타라는 생각은 안들었다..
간략 하게 서로 소개를 하고 샤워를 하고 들어갔는데.
그순간부터이다.. 일단은 태국 사람 같지않는 하얀피부.
탄력이 있는데. 몸매 마르지도 않으면서 적당한 탄력있는 몸매이다..
그리고 중요한것은 웃는게 매우이쁘다. 엄청 부끄러워 하고 눈이 엄청크다..
처음에는 아무느낌이 없었는데 수줍어하면서 큰 눈으로 웃는 게 너무 매력적이다.
샤워를 해주면서 이런저런 담소를 나누고 냄새가 좋은 바디워시를 내몸에 구석구석.
만져주면서 씻혀주고 나의 X구멍을 꺠긋하게 씻혀준다.
어느정도 샤워를 마쳐가는 무렵 아리메니저가 나의 똘똘이를 ㅅㄲㅅ를 해주는데.
빨아주는 흡입력이 예술이다...
그렇케 샤워를 마치고 침대먼저 누워 있으니..
오빠하면서 달려오는 아리.. 바로 숨도 안쉬고 애무를 해준다..
아리는 나에게 애무를 해주고 아리가 내손을잡고 자기 가슴을 만져달라고한다..
나도빠져들면서 아리 가슴을 만지고 아리의 몸을 만지게 시작햇다..
점점 빠져나올수없는 분위가 되고 나도 아리꺼를 빨아주고...
여자친구와 하던 69자세며 모든자세를 하게된다..
첫스타트 는 내가먼저 발동을 걸었다...
천천히 넣어달라는 아리의 신호 천천히 붕가붕가를 하면서..
아리가 오빠 조금만 빠르게 깊게 더더더더 라고 외친다..
또 남자가 여자가 그런말을 하면 내물건이 좋아서.? 잘느끼네? 요년 나한테 뻑갓네.
이런생각 하지않는가. 나는 본때를 보여주자 아주열심히했다.
순간 아리 얼굴을 봤다.. 이년 이미 나한테 빠져든거 같다..
내가 하고있는데 갑자기 아리메니저가 위로 올라온다.. 엄청난 속도로 박아주는데.
업소애들이 박아주는 느낌이 아닌... 진심 본인이 빠져들고 있다는 느낌이였다..
조금 길게 서로 섹스를 하고 마지막은 아리의 입으로 마무리를했다..
얼굴도 이쁘면서 화끈한고 섹스를 조금 아는 메니저였다..
얼굴이고 몸매가 괜찮아서...
실장님한테.허락을받고 아리 홍보차원으로 아리의 간략 한사진을 공개하겠다..

가슴 싸이즈 엉덩이 가 빵빵하다.. 다음에 방문하면 뒷치기부터 시작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