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4월7일
② 업종 :건전마사지
③ 업소명 :아지메 아로마
④ 지역 :외대앞역
⑤ 파트너 이름 :혜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첫방 아지메 아로마.
핑거립과 페티로미는 다른곳에서 받아본 경험이 있기에
간단히 설명듣고 초이스해서 접견함.
관리사는 헤수.
섹끼가 넘치는 20대 후반의 미시녀네요.
4차원입니다~~ 보자마자 팔짱끼고 야릇한 눈빛으로 쳐다보는데
왠지 보호본능이. 지켜주고 싶다~~ 등등의 묘한 기분이 드네요 ㅎㅎㅎ
섹끼가 아주 좔좔 흐릅니다~
로미로미 마사지를 하는데 손길역시 아주 야릇합니다.
그냥 야해요. 혜수는 야해요 ㅋㅋㅋㅋ
뒷판은 일반 마사지와 동일하지만 앞판을 할때는 뭔가 특별한 스킬을
가지고 있네요~
혜수의 야릇한 표정과 손길 그리고 숨소리 ㅎㅎㅎ
이 3박자가 맞으면서 몽환적인 분위기가 연출됩니다~
받아보면 알거에요. 제가 무슨 말을 하는지 ㅋㅋㅋ
건마라 후기작성에 한계가 있어 뭐라고 설명드리기가 어렵지만
가격도 저렴하니 한번 받아보세요.
혜수 추천합니다 ㅋㅋ
와꾸+마인드+4차원 강추 ^^
단 로진발생 주의입니다 ㅋㅋ
지극히 개인적인 후기니 참고만 하세요.
저는 정말 좋았습니다 ㅎ
무조건 재접입니다.
혜수 완전 사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