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4월7일
② 업종 :건전마사지
③ 업소명 :부티크 아로마
④ 지역 :이수역
⑤ 파트너 이름 :아영
⑥ 경험담(후기내용) :
어제 부티크 재방.
관리사는 아영.

플필에 나온대로 몸매 지대로 ㅎㅎ
한국남자를 좋아라 하고 k뷰티를 좋아해서 한국에 왔다는 그녀
패션이나 황장 머리스타일 한국인같다.
영어도 곧잘해서 대화하는데 전혀 지장없음.
검스에 라인좋은 홀복을 입었는데 아주 세련되고 섹시해 보임.
이번에는 돈이 없어서 세트는 못하고
그냥 6만원내고 핑거립+힐링으로 결제함.
여긴 와꾸 좋은 분들도 많은것 같았는데 마사지는 어떨까
내심 걱정.
아영 역시 나이도 어리고 이쁘긴 하지만 마사지가 어떨까
기대반 걱정반 ^^
생각외로 잘하더군요.
하체를 집중적으로 마사지 해주더니 그다음순서인 핑거립으로
아주 아주 아주 아주 ㅋㅋㅋㅋ 흥분이빠이
굳이 밀당하지 않아도 좋을것 같네요.
아영 생각외로 빛이 나는 처자네요. 지명해도 좋을것 같습니다 ^^
다음에는 연락처를 기필코 ㅋㅋㅋㅋㅋㅋ
노력하는 자가 즐마도 가능하다는거ㅎㅎㅎㅎㅎ
잊지마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