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F송류하+4] 단발머리의 조신하고 차분한 미모의 와꾸에, 고탄력 뽀얀 탱탱 탄성 피부가 좋네요~^^

[NF송류하+4] 단발머리의 조신하고 차분한 미모의 와꾸에, 고탄력 뽀얀 탱탱 탄성 피부가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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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능력될 때 달리자!! 1일 1오피 이상 목표!!
- 즐달 후기는 OK, 내상은 궁합문제라 생략!!
- 모든 것은 주관적, 상대적, 페이에 맞게 판단
- 궁금한 점은 언제라도 댓글, 쪽지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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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방문 일자 : 4/7
2. 업 소 명 : 강남 칼라
3. 파트너 명 : NF송류하+4
4. 요약 보고
▣ 한줄평 : 막 서로 엉켜서 하는 재미도 있지만, 왠지 따먹는 듯한 느낌도 재미있네요~^^
▣ 주요 특징
(1) 하드웨어
1) 와꾸 : 방송인 차오루의 느낌이 있고 단발머리가 잘 어울리네요~^^
2) 키/몸매 : 키는 중상정도이고 몸매는 탱탱 탄성 만땅 찰짐입니다~^^
3) 피부 : 잡티나 타투 전혀 없이 깨끗하고 탱탱합니다~^^
4) 슴가&꼭지 사이즈, 모양 : 100% 자연산으로 기본 이상 사이즈이고, 꼭지가 발딱 서서 탱글탱글합니다~
5) 봉지상태 : 싱싱 탱탱한 봉지였습니다~^^
6) 봉지털 : 자연상태 그대로 무난한 숱과 길이, 굵이를 가지고 있어서 보빨할때 불편하지 않았습니다~^^
(2) 소프트웨어
1) 떨림(민감도) : 반응은 무난하고 속으로 느끼는 스타일이네요~^^
2) 신음 : 큰 신음소리가 없이 흐느끼듯한 신음소리인데, 의외로 야하네요~^^
3) 애액 : 맑고 투명한 애액이 많이 나오긴 했는데, 점성이 적어서 따로 젤을 썼습니다~^^
(3) 운영체제
1) 대화/흡연 : 차분하고 조곤조곤하고 대화할때는 전자담배를, 달림후에는 연초를 피우네요~^^
2) 서비스 : 샤워서비스는 없었습니다~
3) 자세 : 정자세 - 뒤치기 - 정자세~
(4) A/S(After Sex)
1) 재접 희망 여부 : 정말 그냥 편하게 쉬었다가면 좋을 스타일이였습니다~
2) 마무리/기타 특이사항 : 어리고 탱탱하고 생초느낌을 선호하는 분에게는 좋을 듯 싶네요~^^
5. 세부 보고
“후기는 디테일이다”
송류하 보고드립니다~
류하의 외모는 살짝 성형기가 느껴지는 세련되면서도 반듯한 외모에 단발머리가 잘 아울리는 단아하면서도 차분한 느낌이였습니다~
느낌상은 개그맨 조세호랑 우결 촬영했던 차오루 싱크가 느껴졌습니다~^^
대화를 해보니, 전체적으로 차분했고, 조곤조곤 자기 이야기도 했는데, 제 이야기도 잘 들어주는 스타일이였습니다~
이 가게 출근한지는 얼마되지 않았지만, 일해본 경험은 있다고 하던데, 이전 가게에서도 꽤 지명이 있었다고 하는거 보니, 첫 인상만큼이나 매력이 있어보였습니다~^^
대화를 하면서 전자담배를 피웠는데, 따로 연초도 보여서 물어보니, 보통 전자담배 피우다가 가끔 연초를 피운다네요~^^
음 그렇게 대화를 마치고는 각자 샤워를 했습니다~
제가 먼저 씻고 나와 기다리니 류하도 샤워를 마치고 나왔는데 피부는 하얗고 잡티 없이 깨끗했는데 어두운 조명에서도 피부가 밝아보였습니다~^^
그리고, 살짝 떡감있는 몸매에 애교 통통배가 귀엽더군요~^^
일단, 바로 눕혀서 뽀뽀로 시작햇는데, 입술은 도톰했습니다~
바로 슴가로 내려갔는데, 사이즈는 적당했고, 깨끗했고, 꼭지도 살짝 크고 탱탱하게 발딱 서 있었습니다~
그래서 혀끝으로 꼭지부터 젖살로 핧아들어갔는데, 역시 탱글탱글했고, 류하도 천천히 제 몸을 만지더니, 어느새 손이 곧휴까지 내려와서는 같이 만져주면서 몰입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슴가애무를 마치고는 천천히 배와 옆구리를 타고 내려왔는데 탱탱한 튜브에 바랑을 빵빵하게 채웠을때 느낌처럼 탱탱했습니다~
그리고 더 내려가서 다리를 벌려서 허벅지 안쪽으로 찾아들어갔는데, 봉털은 자연상태로 숱적고 적당한 굵기로 봉지 안쪽까지 자라 있었습니다~
먼저 천천히 대음순 애무를 했는데~ 어라? 아직 어색했는지 다리를 완전히 벌려주지 않았는데, 이거 뭐 생초 따 먹는 기분이더라고요~^^
대화할때 다소 경험치가 있는걸로 파악을 했는데, 이 반응은 거의 생초가 긴장해서 반응하는 것 같았습니다~ ㅋㅋ
그래도 계속해서 대음순을 부드럽게 애무를 하니, 조금 긴장이 풀렸는지, 소음순 안쪽을 애무할때는 조금 편하게 벌려줬고 클리애무에 조금씩 반응을 시작했습니다~^^
계속해서 클리를 애무하면서 양손을 뻗어서 꼭지를 살살 비벼주니 조금씩 움찔거렸습니다~
봉지는 참 작고 깨끗하고 싱싱했습니다~
계속 핧다가 가끔 혀가 후장쪽으로 내려가니 긴장하는거 같아서 일단 후빨은 패쓰를 했습니다~^^
그렇게 보빨을 마치고, 정상위로 올라와서 삽입을 준비하면서 봉지를 손으로 만져보니 촉촉히 젖었고, 싱싱했습니다~
그래서 콘 장착하고 삽입을 하려고 하니, 젤을 쓰자고 해서 추가 젤 바르고 천천히 삽입을 했습니다~
얘얚이 흥껀히 나왔어도 젤을 왜 쓰쟈고 했을까 싶었는데... 아... 입구가 좁아서 미리 준비를 시켰더군요~^^
일단 초반에는 살짝 박아놓고 입구부분에서만 살살 박았는데, 그런 움직임에도 움찔거렸습니다~^^
그러다, 자세를 옆으로 눕혀서 박으니 좀 더 깊숙히 들어가서 그대로 박으니 더욱 움찔거렸습니다~^^
정말 피부는 잡티하나 없이 깨끗했습니다~
당연 물론 타투도 없습니다~^^
어느새 신호가 와서 생명연장(?)을 위해 뒤치기로 자세를 바꿨는데 뒤태도 깨끗했습니다~^^
골반을 잡고 깊숙히 박고서 계속 쳐댔는데, 빼지도 않고 계속 박혔는데, 꽤 오래 박았는데도 계속 받아주었고, 이미 제 머리에서는 땀이 뚝뚝 떨어지고 다리도 후발렸지만, 더 하고 싶어서 열심히 박았습니다~
아;; 겨우 겨우 참았는데, 순간 신호가 와서 그냥 사정을 해 버렸습니다~^^
겨우 거친 호흡을 가다듬고 마무리 샤워를 하고 나오니, 류하가 올탈로 쇼파에 앉아서 연초를 피우던데, ㅋㅋ 왠지 그 맛을 알거 같았습니다~^^
시간상 또 보자는 인사를 하고는 퇴실을 했네요~
류하는 이쁘장한 와꾸에 뽀안 피부와 탱탱한 찰짐, 그리고 싱싱한 봉지까지~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