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0408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엣지
④ 지역 :
동탄
⑤ 파트너 이름 :
제니
⑥ 경험담(후기내용) :
유미 매니저 접견하려다가 시간이 안맞아서 예약이 힘들었는데
실장님이 제니매니저를 강추하시길래 별 기대안하고 예약하고 갔습니다~
웃으면서 반기는 모습이 프로필보단 실물이 조금더 나아보이길래 인사하고 샤워부터 하러들어갔습니다
그런데 샤워하는 순간부터 뒤에서 비벼대고 가랑이 사이로 손이 쑥 들어와서 씻겨주는데 깜짝 놀라기도하고
샤워BJ에 순간순간 아이컨택하면서 혀의 스킬을 쓰는데~ 얘 모지? 하는 생각이 들었네욬ㅋㅋ
침대로 이동하고도 삼각애무를 받는데 손이 가만이 있지를 않습니다 ㅋㅋ 가슴이랑 쥬니어를 계속 만져요
풀발상태로 정자세로 눕혀서 꼽는데도 쫍보여서 잘 안들어갑니다. 젤한번 더 발라서 겨우 넣었습니다.
정자세에서 자세바꿔 여상으로 위에서 방아찍기를 하는데 좁보라서 그런지 BJ받는 느낌으로 빨아들이네요
오랫만에 즐달하고왔네요
처음 별 기대 안하고 왔었는데 이런 보물이 있을줄몰랐네요
제니 매니저 추천해주신 실장님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