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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이라 자부했던 나를 무너뜨린 장미
오르비스
date:
2020-04-09 오후 3:57:07
hit:
902
① 방문일시 :4월7일 엊그제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쉼표아로마
④ 지역 : 분당
⑤ 파트너 이름 : 장미
⑥ 경험담(후기내용) :
후기보고 찾아간 곳 건마 쉼표아로마
실장님이 추천해주시는 장미를 보게되었습니다
장미 농염진 섹함이 느껴지는 그녀
볼륨감있는 글래머의 몸매까지 보기 너무 좋아요
샤워하고 나와서 간단하게 대화나누고 바로 마사지 시작!!
마사지 하면서 조금조금 은근슬쩍 스킨쉽도 하고 ㅎㅎ
분위기가 무르익고 서로 긴장이 풀리자..
어느 순간부터 온몸이 혀로 감싸이는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말로 설명할수 없는 야릇한 느낌??
계속 혀로 온몸을 핥는거 같은 부드러운 느낌이 듭니다.
이건 받아보신 분만이 압니다. 말로 설명을 못하겠네요
돌아누으니 이어지는 장미의 현란한 서비스
안그래도 이미 뒷판에서 제 아우놈은 주체를 못하고 있었는지라
잠깐의 비제이에 신호가 오더군요..
나름 강성이라 생각했는데;; 이번만큼은 토끼가;;;;;
급하게 핸플로 마무리를 하긴 했지만
아 뭔가가 뒤에 더있을거 같은 아쉬움이 계속 남았습니다.ㅎㅎ
장미 다음에 꼭 다시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