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교 바로 재접했네요 첫 만남에서 어찌나 찐득하고 좋았는지
다음날 바로 예약하고 재접해버렸습니다
역시 재접은 사랑일까요? 첫 만남보다 더욱 진해져있는 그녀
은교의 핑크빛 찌찌와 봊이를 빨리 맛보고 싶었고
서비스를 패스하고 대화를 빨리 마무리지었네요
오늘도 역시나 진한 키스로 은교는 나의 입술을 탐했고
내 손을 자신의 봊이로 가져가며 만져달라는 은교 ....
어찌나 진득한지 은교를 접견하며 느낀거지만 접견할때마다
왠지모르게 이성이 끊기는 상태에서 연애하는 느낌이네요
그녀의 손길에 맞춰 은교의 몸을 탐했고 ..... 역시나 맛 좋은
은교의 핑두 그리고 핑보 .... 봊이 모양은 또 어찌나 이쁘게 생겼는지
누가봐도 이건 먹고싶게생겼다 라고 생각이 들 듯
그녀의 핑보를 실컷빨아먹었고 오늘도 물은 줄줄줄...
이쁜얼굴로 이렇게 질질 싸버리면 아마 누구나 흥분하지 않을까?
긴 시간 그녀의 온 몸을 맛봤고 은교의 똥꼬까지 물이 줄줄줄....
CD를 착용했고 은교와의 연애를 시작 .... 역시 쪼임 굿
잦이를 박으면 항상 키스를 해달라고 하는 은교
은교와 진하게 키스를 나누며 연애를 했고 물이 얼마나 나왔는지
밑에서는 차박차박거리는 소리가 온 방에 퍼졌네요
그 자세에서 은교의 봊이를 최대한 맛봤고 사정까지....
사정 후에도 꽉 안겨오며 키스를 요구하는 그녀 .. 완전 키스매니아..
땀을 너무 흘려 간단히 샤워부터하고 시간이 좀 남아
침대에 누워 이런저런 긴 대화를 나눴네요
퇴실시간이 왜이렇게 빨리오는지 .... 아쉬움이 가득합니다
은교와 더 긴시간 있으면 좋지만 다음을 기약해야겠지요
헤어지기전 마지막으로 진한 키스를 나눴고 너무나 즐거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