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어제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시티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루비
⑥ 경험담(후기내용) :

루비라는 에명의 그녀는 섹시 슬래머 스타일~
천연 큰가슴과 떡감골반을 갖고 있는 그녀~
우선 성격이 살갑고 그녀는 야한얘기를 재밌게 한다~^^
그렇게 그녀는 아이스브레이킹을 한다~
(여기서 분위기 잘맞춰 얘기하면 얼굴 빨개진다~^^ㅋ)
나는 얼굴이 빨갛게 되었고~
그녀는 빨간맛 맛있을 것 같다며~
나를 씻기고 혀로 햝아 먹기시작하는데~
오랜만에 발가락부터 시작되는 애무를 받으니~
닭살이 돋기 시작한다~!!
그녀의 혀놀림은 부드럽고 따뜻하며~
빠르지 않은 템포로 충분히 혀를 느끼게 해준다~!!
발가락부터 햝기 시작한 그녀의 혀는 온몸을 거쳐 귀까지 올라오는데~
가슴애무와 bj시의 혀느낌은 아직도 잊혀지지 않는다~^^ㅎ
또한 등에서 시작하는 애무도 엉덩이까시 느낌까지~ 느낌있다~!!
나는 그래서 그녀가 서비스를 잘하는 언니인줄만 알았다~!!
하지만!!
축소수술해서 C+컵인 가슴을 애무하자~
그녀의 꼭지는 즉각 반응을 보이며~
바짝 약이 올랐고~
그녀의 은밀한 부분은 미끌거리기 시작한다~
나도 믿기지 않는다~!!
내가 굉장한 테크니션이 된 듯하다~^^ㅋ
그렇게 둘다 달아 오를데로 달아 올라서~
연애가 시작되는데~
그녀의 은밀한 부분은~
그녀의 혀만큼 따뜻하고 부드러우며~
넘치는 수량으로~
따뜻한 온천에 몸을 담그는 느낌을 받았다~!!
특히 수량이 풍부해서~
첨벙첨벙~ 질퍽한 사운드가 분위기를 더욱 에로틱하게 만든다~!!
그녀의 연애반응은 솔직했다~!!
다리를 벌리면~
물이 옹달샘처럼 솓구쳐 나오는 느낌마저 들었다~!!
그렇게 그녀를 느끼며~
일자로 체위를 바꿔 이어가는데~
'오빠~ 졸라 맛있어~ 나 할거같아~'라고 하더니~
그녀의 안속 깊은곳에서 따뜻한 청전수가 밀려나오고
나도 못참고 그녀위에 엎어지고 말았다~!^^;;
땀범벅이 되어 포개어져있다가~
정신을 차리고~
나와 그녀는 다음을 기약했다~^^
오랜만에 느껴보는 수량이라 아직도 느낌이 기억이난다~^^
Ps 극슬림 극와꾸를 고집하지 않으신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