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4.8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스타일
④ 지역 :남양주
⑤ 파트너 이름 :마루
⑥ 경험담(후기내용) :마루언니랑 첫경험 하고왔어요.
제가 자위는 많이 해봤어도 떡쳐본적이 한번도 없는데 친구랑 같이 갔는데
마루언니 이쁜 일반인보다 이뻤구요. 그리고 벗은몸 보니까 바로 흥분되고 발기되더라구요. 아무것도 모르는 저는 가만히 서있었는데 마루언니가 저를 샤워실로 데려가 몸씻겨주면서 애무도 해주고 정말 좋았어요. 그리고 침대로 갔는데 그때부터 고추를 진짜 열심히 빨아주는데 와..대박.. 로또당첨된듯한 기분이였어요
그리고 콘돔을 껴주고 위에서 허리를 흔드는데 처음 느껴본 쪼임이라 뭐라 설명을 해야 될지 모르겠는데 되게 따듯하고 부드러운거같아요
그리고 봉알 빨아줬는데 벌레기어다니는 간지러움?ㅋㅋㅋㅋ
또 똥까시도 마찬가지에요
그리고 저도 한번 앞치기로 해봤는데 처음이라 꼬이는게 좀 있었는데 그래도 느낌은 좋네요. 시작하고 얼마지나지도 않았는데 좀 많이 빼버렸네요.
마루언니도 그거보고 물이 많다고 하네요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