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4월8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넛츠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주희
⑥ 경험담(후기내용) :넛츠에 주희를 보고싶어 간만에 예약 후..!
주간에 보고왔습니다.
재방문 한 이유는.. 샤워서비스부터 자세요구 머든
부담없이 다 들어주기때문이지요..!
노콘이나 질싸같은경우는 옵션가게가아니라.. 안되지만
69 키스 샤워서비등등.. 자기가 먼저 리드하며 서비스를
해줘서 너무 편안하게 서비스를 즐기다 올수있는게 장점입니다.
처음에 들어가면 어색한부분.. 도있지만 전혀 그런거없이
웃으며 반겨주는데 너무 좋았어요 떡감같은경우는 쪼임은
당연하구! 위에서해주는게 죽여줍니다.. 쭈욱쭈욱 팡팡
찍어주는데..금방 발사해버렸지요.. 롱코스끊어서 시간이 조금
남았지만 누워서 이런저런얘기하며 시간 맞춰 나왔습니다!
시체족이나 조금 낯설어하시는분들! 넛츠 주희 추천드립니다!
저는 또 시간 짬내서 재방문할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