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에 들어가니 플로이가 반갑게 반겨주더라구요간단한 인사뒤 물한잔 마시며 담배피우구 같이 샤워장에서 같이 씻구
침대로 직행 침대가,,, 엄청 푹신했구요 떡치는데 옆에 왠거울이,,,
시각적으로도 좋았었던것 같습니다. 쨋튼 매니저가 서비스도 잘하구
아늑하게 잘 쉬다갑니다. 나중에 또올게요~ 후기할인해주세요 닉네임:벤츠타고백마버리자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