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4.8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비서실
④ 지역 :일산
⑤ 파트너 이름 :하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하나언니볼려고 비서실 예약잡고 방문해봅니다. 먼저 들어가면 앉아있을 수 있는 공간이 있습니다. 거기서 대기하면서 입장시간 기다렸습니다. 그리고 조금 뒤 실장님을 따라 이동합니다. 탈의 후 흰색가운으로 갈아입고 고추좀 긁고있다가 하나언니가 들어왔습니다. 그리고 샤워를 하면서 이곳저곳 스캔을 해봅니다. 하나언니가 샤워서비스 해줄려고 했는데 제가 샤워서비스는 별로 안좋아해서 거절했습니다. 그리고 나와 누워서 서비스 받았습니다. 받자마자 극강서비스라는걸 느끼게 해주네요. 열심히도 하지만 되게 잘합니다. 모든지 내용은 중요하지 않고 결과가 중요한데 진짜 서비스 잘합니다. 그리고 하나언니가 올라오자마자 넣고 허리움직이는데
어쩜 이렇게 잘움직일까요. 오랜만에 여상으로만 발싸하고 나온거같네요. 나와서 실장님한테 하나언니 칭찬하고 나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