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일시 : 어제
업종 : OP
업소명 :롤렉스
파트너 : 아라
후기내용 :
오랜만에 출근했다가 동료들하고 OP를 예약할려고 했습니다
한명은 슬림한 걸 좋아하고 한명은 이쁜걸 좋아하고 저는 글래머한걸 좋아하는데
이걸 다 충족시키는 업소가 많지 않아 전화를 계속 돌리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동료 중 한명이 연락됬다고해서 약속장소로 이동했습니다.
익숙한 곳 이기에 주차를 하고 기다리니 실장님이 내려오셨습니다.
까다로운건 아니지만 직장 동료들이랑 가면 한명은 내상을 받는지라
한번더 실장님께 스타일 확인을 하니 실장님이 걱정하지말라고 하더군요.
저는 글래머를 좋아하기에 아라를 만나러 갔습니다.
훗 저는 일단 오케이 입니다. 글래머한게 한 눈에 들어오네요.
얼굴도 민삘에 이쁜 아이 입니다. 나이를 물어보니 20대 초중 한다고 하네요.
더 이상 물어보면 실례가 될 것 같아 24살로 타협보고ㅋㅋ 수다를 떨었습니다.
들어오기전에 프로필을 봤는데 섹스를 좋아해서 출근한다는데 그게 사실인지 물어봤습니다.
사실이 맞다고 하네요. 벌써부터 즐달의 스멜이 풍깁니다.
아라는 벌써 다 벗고 제가 옷 벗기만을 기달리고 있네요.
아라에 손에 이끌려 씻으러 갔습니다.
의느님의 손길을 받았지만 이쁘고 큰 가슴을 한 움큼 쥐어봤습니다.
급하다는걸 느낀건지 아라의 손길이 빨라지네요.
씻고나와서 침대에 누우니 바로 들어오는 아라입니다.
아라가 말하길 벗을때부터 빨리 침대에 오고 싶었다고 하네요.
자랑은 아니지만 제가 자신 좀 있거든요ㅋㅋ
탐나게 생겼다며 애무를 신나게 해주었습니다.
탐나게 생겼지만 지속력이 부족한 제 기둥은;; 성질이 급해졌나봐요
잠깐 잠깐 하니 아라가 너무 맛있었다고 하네요.
그리곤 자기 애무해달라고 애교를 피우는데 안할수가 있나요.
저도 열심히 실력 발휘를 하는데 위치가 조금 안맞았다고 구박받았어요ㅠㅠ
그럼에도 열심히 하다보니 아라의 꽃잎에서 따스한 애액이 나오기 시작합니다.
준비가 됬으니 삽입에 돌입합니다.
섹스를 좋아하는 아라이지만 호기심도 많은 친구 인듯 합니다.
자기가 어디서 봤다면서 자세를 바꿔보자는 둥 제가 좋아하는 자세를 하자는 둥
다른 언니들과는 영 다른 연애마인드입니다.
그렇게 지속력이 부족한 제 기둥은 아라에게 패배를 인정해버렸습니다.
나와서 동료들한테도 물어보니 다들 딱 자기 스타일이라고 하더군요.
막차로 맥주 한잔 더 할려고 맥주집가서 썰을 풀어봤는데
오랜만에 3명 다 내상없이 즐거운 달림을 한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