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4.8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1004
④ 지역 :천안
⑤ 파트너 이름 :유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천안쪽 배달갈 일이 있어서 들렸다가 어쩌다보니 1004에 가버렸네요. 시간이 없으니 빠르게 원샷으로 끝내고 가야겠어서 제일 빠른시간으로 예약하고 갔습니다. 올라가니유아언니가 반갑게 인사를 해줍니다. 그리고 누워있는데마사지사한분이 오셔서 인사를 해줍니다. 그러면서 하기전에 마사지부터 해야된다고 하시네요.
바로 마사지 받았습니다. 마사지는 기대안했는데생각보다 잘하셨고 기분 좋았습니다.그리고 샤워하고 본격적으로 애무를 합니다.목부터 발까지 한순간 애무를 끝내버리네요 정말 빠르고 느낌있게 했습니다.그리고 마무리로
bj들어오는데 이렇게 잘빨줄은 몰랐습니다.텐션업되자마자 콘돔끼고 유아언니를
침대로 눕히고 바로 꽂아버렸습니다.꽂자마자 유아언니의 숨소리가 거칠어지는데
귀르가즘을 느껴버렸네요 ㅋㅋㅋㅋ자세 두번정도 변경해주다가 밖으로 방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