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4/7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더마치테라피
④ 지역 :대전
⑤ 파트너 이름 : 은정
⑥ 경험담(후기내용) :
친구중에 건마를 너무너무 좋아하는 친구가 있다..
전에 같았으면 같이 가지고 했으면 안갔을텐데 최근에 다시 그런 얘기를 했을때는 왠지 모르게
한번쯤은 가보고 싶다는 생각들었다..그래서 내가 먼저 가 보자고 했다..
친구의 리드하에 더마치라는 업장을 방문했다..시설도 깔끔하고 잘정리되어 있다
방을 안내받고 샤워하고 나와 좀 기다렸을까...노크를 하고 누군가 들어왔다..
마사지와 서비스 해주실 은정관리사였다..처음이다 보니 많이 어색하고 낯설어했지만
참 친절하다..처음이라 좀 당황했던건 마사지를 시작함과 동시에 손길이닿는데 와..
마사지를 하는내내 잠깐씩이었지만 졸았었다..사람 몸을 많이 만져본 손길도 느껴졌다..
전체적으로 부드럽게 몸을 풀어주었다..그렇게 마사지에 심취해가고 있을 무렵
잠들어 있던 내 존슨이가 깨어나기 시작했다..서비스의 시간이 온것이다 ㅎㅎㅎㅎ
은정 언니 서비스 스타일도 부드럽게 부드럽게..마치 내 존슨이가 애기인 것처럼 말이다..
천천히 릴렉스 하며 존슨이를 흥분시킨다..잠시 딴생각하다 발싸할뻔..
어느덧 빳빳해진 존슨이를 이제는 빠르게만 하는게 아니라 천천히 중간 빠르게를 반복하다 발사..
처음 경험해봤었는데 그렇게 따뜻할 수가 없었다..시원하게 마무리 하였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