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엽고 애교많은 체리 작은 봉지속이 쪼임까지 좋네요 아담한 사이즈에 귀여운 체리가 옷을 벗고 물다이에서 꼼꼼한 서비스를 구사합니다. 하드하다기 보단 정성스러운 느낌이에요 슉슉슉
① 방문일시 : 4월 6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맨투맨 안마
④ 지역 : 답십리
⑤ 파트너 이름 : 체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귀엽고 애교많은 체리 작은 봉지속이 쪼임까지 좋네요
아담한 사이즈에 귀여운 체리가 옷을 벗고
물다이에서 꼼꼼한 서비스를 구사합니다.
하드하다기 보단 정성스러운 느낌이에요
슉슉슉 미끌어지는 느낌이 역시 좋습니다.
체리의 매력은 침대에 와서도 이어집니다.
피부결이 굉장히 좋고 쌕시한 느낌이 나는데
꼭지를 빠는데 신음소리가 간드러 집니다
이런 맛이 있어서 체리언니가 매력적인가 봅니다.
자세를 바꾸어 체리가 위로 올라오더니 키스를 해 주고
꼭지랑 똘똘이를 빨아주는데
똘똘이 긴장해서 고개 번쩍 들고 서 있습니다 끝내주내요
69를 하는 사이에 체리가 똘똘이에 모자를 씌워두었내요
그리고 나서 체리가 여성상위로 시작하는데
작은 봉지속이 쪼임까지 있으니 꽃잎안의 쪼여주는 느낌이 좋고
이미 애액도 흥건해서 허리 움직임도 편안하내요
여성상위를 잠시하고 뒷치기로 체리의 뒤태를 보며
질풍노도 뒷치기를 했습니다
예상대로 그 달콤함이.. 체리 젖도 맛있더라구요
화려한 테크닉이라던지 FM 스타일의 서비스는 아니지만
고운 피부를 이용한 가슴과 입술을 이용한
바디와,떡감이 참 좋내요
중간정도의 흡입을 통한 립서비스를 시전합니다.
바디는 나름 괜찮았습니다.
연탕 다음엔 미리 끊고 여유 있게 체리를 즐겨보고 싶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