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4/8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스타트
④ 지역 : 서초
⑤ 파트너 이름 : 진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요즘들어 눈팅하는 날이 많아지네요..
그와중에도 눈에 들어오는 언니가 있었으니.... "진아"
일단 프로필 한번 볼까요...?

아담 슬래머 스타일이고 다리도 슬림하니 딱 좋아하는 스탈인데 사이트 지인들에게도 물어보니 꽤 괜찮은 언니더라구요..
와꾸도 민삘스러운데 이쁜 와꾸라고 하니 고민하지않고 업장 전화걸어 예약을 걸어둡니다..
요즘 사회적 거리두기 때문인지 업장들도 한산하니 좋네요..
업장에 시간 맞춰 도착하니 남자 실장님의 친절한 안내에 아주 편안하게 응대를 받았네요..
샤워하고 안내를 받으며 입실!
사진의 몸이랑 똑같은! (당연한건가..?) 언니가 반겨주네요..
아니 .. 기대보다 더 이쁜 언니가 반겨주네요..
첫 인상이나 첫 대화부터 괭장히 친밀감있게 말 걸어주고
어색하지않게 장난도 잘 쳐주는데 왠지 오래전부터 알고 지냈던 것처럼 맘은 편안했지만
제 몸은 약간의 긴장과 설레임도 기대감으로 가득차 언니를 보자마자 제 동생놈은 한껏 힘을 내고 있었네요..
복도의 의자에 앉아 찐한 키스부터 시작해 BJ를 해주는데 진아 언니의 이 흡입력 ..와!! 완전 짱입니다..
그와중에도 진아 언니의 보드라운 풍만한 가슴이 눈에 들어오네요..
자연스럽게 언니의 가슴에 손을 대는데 진아언니의 능청스러운 그 멘트
"오빠 급했구나?? ㅎㅎㅎ"
"얼마나 굶었냐~ㅎㅎㅎ"
"얘는(ㄱㅊ) 또 왜 이래..ㅎㅎㅎ"
언니의 손을 잡고 방으로 들어가 본격적인 게임을 시작하고
절 눕혀놓고 다시 BJ를 본격적으로 해주는데.. 역시였습니다..
엄청 강렬한 느낌으로.. 와... 쫙~.. 하....
못참겠다 싶어 공수체인지..
진아언니를 눕혀놓고 가느다란 다리를 어루만지며 그녀의 꽃잎을 탐하는데 촉촉히 젖은 그녀...
살짝 건들기만해도 움찍대는 진아언니를 보니 흥분이 더 업되네요
잘록한 허리를 잡고 다리를 벌려 그녀의 구멍속으로 들어가니...
촉촉하고 쫀득한 느낌이.. 왠지 이렇게 잘 맞는 여성은 없겠다 라는 생각이 듭니다..
리얼한 느낌에 오래 하지도 못하고 토끼된듯 금방 싸버렸네요..
그 이후에도 진아언니가 계속 안아주며 잘 이어진 대화속에서 편안하게 쉬다가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