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4월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에로티카
④ 지역 :용인
⑤ 파트너 이름 :설이
⑥ 경험담(후기내용) :심심해서 눈팅하다 우연히 설이를 찾았습니다
샤워를 마치고 설이와 같이 침대로 이동하여 애무를 시작햇습니다
반주를해서 술냄새가 날탠데 눈찌푸리는거 하나없이 잘해줫던거 같습니다
ㄱㅊ를 빨아주는데 기가막혓습니다
쪽쪽 빨아대는데 아주 거짓말 조금더해 뽑히는줄알앗습니다
술먹어서 빨리안슬줄알앗는데 고추가 금새 커졋습니다
그래서 장비를 얼른장착하고 설이 그속으로 향햇습니다
흔들때마다 느껴지는 설이 그곳 ..
그래서 저는 설이의 다리를 붙이고 조금더 쪼임을강하게 해서 박앗습니다
도저히 참을수없어 발싸 고추가 얼얼 하더라구요 힘들었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마무리되고 너무 시간이 짧게 느껴졌네요
그래도 설이와 함께해서 너무 즐거웠네요 지금 후기쓰는데도 사실 다리에 힘이 없어요
마무리다 하고 정리하고 나오는데 설이가 다음에 또오라고 했어요
저는 웃으면서 다음에 또오겠다고 했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