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4/7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오로라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지우
⑥ 경험담(후기내용) :
지우의 참견 시점??? 코스로 지우와 무한으로 즐겁게 놀다왔네요
샤워를 마치고 지우방에 들어갔을때 지우의 얼굴이 환해보였습니다.
웃는모습이 너무 예쁘셔서 오랜만에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슬이실장님이 미팅할 때 참 좋은 아이라고 굉장히
칭찬을 아끼지않고 추천해 준 언냐가 바로 지우입니다
들어가 바로 탈의하고 지우가 저의 손을 잡고 성큼 성큼 탕으로
물다이 저를 이끌어 두 눈을 지긋이 감고 서비스 받아 봅니다
유독 강한 압력의 입술의 감촉에 찌릿
혀로 달래주듯 살살 돌리더니 고개를 사정없이 흔들던 여인...
연애감이 좋고 나쁘고 테크닉이 나랑 맞고 안맞고 그런거 생각할 틈이 전혀 없습니다
재고 따지고 딴 생각이 들 틈이 전혀 없었죠
그저...본능에 충실하게 만드는...
그저...순간의 욕정과 쾌락에 빠져 허우적이게 만드는...서비스
지우가 저에게 콘을 씌워주기까지 정신 못차리고 서비스 받고 있었죠
어느세 착용된 콘과...그 어떤 여인들보다...
과감하고 자극적인 테크닉을 맛 보여주던 지우..
지우의 음란함....참.....어찌 설명을 해야할지....ㅋ
마치 뭔가에 홀린거 같았던 지우와의 연애
시오후키는 저에게 강렬한 자극을 주었죠
시오후키 하기전에는 에이....어떻게 저렇게 뿜을까 생각을 했었는데....
막상 해보니....이건...인체의신비라고나 할까??ㅋㅋㅋㅋ 상상도 못한 물줄기가~~ㅋ
두번의 발사하고 시오후키까지.....다리가 안떨리수가 없네요....ㅋ
연애가 끝나면 응근히 수줍은 소녀가 된거 같기도 하고~~
엉뚱 발랄한 여인이 되어 안 어울리는 멘트를 날리며
저를 피~식 피식 웃게 만들기도 하던 지우~~
같이 있으면 기분좋아지고 나와서도 계속생각나는 여인 지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