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① 방문일시 : 4/7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젠틀맨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손양
⑥ 경험담(후기내용) :
젠틀맨......에서 손양과의 경험을 작성해봅니다
안내를 받고 이동했는데 문앞에서 다소곳하게 인사하는 손양언니
이쁘장한 민필느낌에 상당히 날씬한 언니였어요
문이 닫히자 야시시한 분위기 눈빛으로 키스와 애무 화려하게 시작됩니다
까운이 벗겨지고 손양언니의 손이 똘이를 덥썩...ㅋㅋㅋㅋㅋ
똘이를 잡고 절 전라의 알몸이 된후 탕으로 이동후 서비스를 받습니다
물다이에서 보여준 손양의 서비스는 단연코 원탑에 등극할정도로
독특, 하드, 그리고 기술이 현란합니다
제 몸이 자동으로 반응하는 강력 짜릿한 서비스
특히나 저의 똥꼬는 손양언니의 것이 되었네요 ㅋㅋ
침대로 와서 그녀의 눈빛과 라인을 보면서 다시 꿈틀거림을 느낄때쯤
손양언니는 다시 나의 소중한곳에 대화를 시작합니다
그녀의 테크닉에 언제 그랬냐는듯 쪼그라들은 똘똘이를 풀발기를 시켜주네요
순간 손양언니가 체중을 실어 엉덩이로 누르기 시작하는데
따뜻한 동굴로 들어갈때의 촉촉함이 아직도 여운이 가시질 않을정도네요
정상위 후배위 다리를 들었다 놨다하며 알고있는 체위를 다 경험할때쯤
그녀의 신음이 격해지고 나도 온몸이 경직되면서 사정하고 말았습니다
한방울 남김없이 빠져나온듯 순간 녹초가 된 기분이였어요
손양.. 이 처자는 정말이지 짜릿한 언니입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