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4/7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나비
④ 지역 : 선릉
⑤ 파트너 이름 : 오월
⑥ 경험담(후기내용) :
워낙 유명한 언니라...오월이의 소개는 패스하도록 하겠습니다~ㅋ
나비 주간의 몇몇 언니들은 예약경쟁이 정말 치열하던데...
저도 유명녀의 살결을 느껴보기위해 전쟁에 참여해 봅니다
160후반의 날씬몸매의 청순와꾸가 무척이나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얼굴만큼이나 몸매또한 훌륭하죠...
적당한 가슴과 잘록한 허리에 한껏 화나있는 엉덩이...
알몸을 보는순간 덮치고 싶은걸 억지로 참았네요
그 이쁜몸을 이용해 제 몸을 씻겨주네요~
와~~ 분기탱천이 무언지 느껴지는 순간이었습니다
그리고 BJ는 정말 압권입니다.
네버엔딩 BJ라고 칭하고 싶네요
언니의 키에비해 조금은 좁은듯한 침대가 불편할 줄 알았는데
오히려 오월이와 초근접밀착스킨쉽을 나눌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침대 옆에있는 거울을 보며 스탠딩 뒷치기~~
거울을 통해서 날 바라봐 주는데 아주아주~~
발사후에도 옆에 붙어서 말을건네주는 모습이 영락없는 여자친구였습니다.
역시 퀄리티있는 업장에이스는 다르다는걸 느껴버린 하루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