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4월8일
② 업종 :건전마사지
③ 업소명 :로맨스 아로마
④ 지역 :미금역
⑤ 파트너 이름 :나나+리사
⑥ 경험담(후기내용) :
분당 로맨스 방문.
스크럽 마사지 하고 옴.
관리사는 나나.
미시에 완전 하드한 분이라고 실장님이 추천해주심.
몸에 각질제거도 하고 힐링도 하고 ^^
가격도 저렴해서 어제 방문했습니다~
30분 6만원.
즐달에서 제일 중요한건 실장님 응대와 매니저 마인드라고 생각되네요 ^^
우선, 전화를 걸었을때 실장님의 말투와 목소리는 정말 좋네요.
중저음에 하나하나 친절하게 설명해 주시는 말투.
방문의 가장 결정적인 이유입니다 ^^
와꾸는 그냥인데 마인드가 장난 아니네요~
프로급입니다. ㅎㅎㅎㅎㅎ
샤워장가서 훌러덩 하고 몸을 씻겨준후, 때타월로 온몸을
밀어주는데 때가 나오네요. 헐~~~
몸도 안불렸는데 신기합니다~~
그렇게 하고 싶은거 다하고 방으로 와서 뭔가 아쉬운 감이 들어
딥로미 마사지도 60분 받고 나갔네요~~
마사지는 리사. 얼굴도 이쁘고 마사지도 잘합니다.
복장도 ㅎㅎㅎㅎㅎㅎ
와이셔츠에 검스.
팬티가 다 보이네요 ㅋㅋㅋ
훌륭한 복장입니다^^
여기 자주 올것 같네요~
즐마하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