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4월 두쨰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젠틀맨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유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예전에 모 언니가 있을때 야간에 방문했던 젠틀맨 그때 퇴근하던 주간 실장님인 "이"실장님과 엄청 수다떨다(예전에 모 업소 계실때 인사드리던 사이라...)
주간에 꼭 보여드리고 싶은 언니가 있다해서 언제 한번 가지~ 라면서 각 잡다가 제시간 + 언니시간이 맞아떨어져서 찾아간 신사의 업장 젠틀맨
실장님과 반갑게 인사드리고 준비해 간 비타음료 살짝 밀어 드리며 "오늘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하니까 진짜 꼭 보여드리고 싶었으니 자신(?)있다고 하며 '일단 씻으시죠~' 하여 기대감 폭팔하며
어~~~~엄청 좋은 샤워장에서 앞 뒤 위 아래 씻고(탕에 몸좀 지질까 생각 들었지만 차마 시국이.......) 대기하고 있으니 언제나 설레는 그 한마디 '모실께요'에 실장님 따라 엘베타고 만나뵙게 된
언니가 바로

(NF라 아직 프로필이 없네요)
네 유라 언니 입니다.
실장님 따라 이동해서 문지방 딱 넘어ㄱㅏ니 우와~~ 겁나 이쁘고 발랄함이 뿜뿜 한 언니가 바로 앵겨오는데 그냥 첫인상 자체가 바로 미소짓게 해주는 언니다 보니 저도 똥꼬발랄함이 막 뿜어져 나오는게
말투와 행동이 (덩치와 안맞게) 급 애교모드가 발동하니 언니도 애교에 맞애교로 반응해 주는게 시작부터 초 들달의 기운에 동생녀석이 풀파워업! 그런상태로 언니 껴 안고 오구오구~
하면서 궁디 팡팡 하고 있으니 "오빠 이거 뭐야~" 하면서 하늘 찌르고 있는 동생녀석 잡더니 "앗! 이건 내 장난감~"하면서 애교 부려주는데 그 외모와 말투가 그냥 심쿠쿠쿵
덕분에 동생녀석 2단 부스터가 들어와서 깔딱깔딱 거리니 "오빠 힘이 넘치네요~ 근데 이거 보기만 해도 재미있다~ 꼼꼼히 다 씻고 왔죠?" 하더니 탈의도 하지 않고 바로 ㅅㄲㅅ를~
이런 귀욤뽀작한 언니야가 오물오물하면서 동생 물어주는거에 그저 감동하고 있으니 "자 잠깐 맛보기는 끝~" 하더니 돌아서더니 "오빠~" 하는 말에 언니 의상 지퍼 내리며 뒷태를 스캔하는데
힙 라인이 참 이쁘.....(큼큼) 그렇게 서로 자연의 상태로 돌아간뒤 "오빠 간단히 씻어요~" 하면서 장난감(?) 잡고 탕으로 이동 간단히 씻겨준다는데..... 참 바디클린저 붇혀서 씻겨주는데 처음에
손으로 씻겨준 뒤 본인 몸도 바디클린저 칠하며 씻다가 그상태로 앵겨와서 서로 온몸을 부비부비 하는데 캬~ 이게 또 아쿠아로 물다이 받는거와 또 다른 맛인게 덕분에 서서 히뵷을.... ㅎㅎ
언니가 의도적(?)으로 히뵷하면서 가슴으로 절 씻겨 주길래 자연스럽게 허리를 팅기고 있으니 이거 각 잘못 잡으면 실수(?) 하겠는데 싶어서 허리 뒤로 쭈욱 빼며 얼굴 내밀었더니
언니야도 얼굴 내밀며 찐하게 kisskiss하면서 다시 껴안고 언니야는 손으로 장난감을 전 외모와 맞지 않는 큰거 두개를 만지작 거리며 한참을 설왕설래 하다가 서로의 몸을 수건으로
꼼꼼히 닦아주며 꽁냥꽁냥 하다가 침대에 자연 스럽게 누으니 "오빠 돌아누워 볼래요?" 라는 말에 돌아누으니 언니가 본인 팔로 제 한쪽다리만 들어올려서 절반 빳데루(이렇게 표현하는게 맞나....)
자세 만들더니 장난감 가지고 놀면서 ㅇㄲㅇ하다 ㅅㄲㅅ하다가를 반복하며 서비스해주는 걸 느끼고 있으니 특색있게 하는거나 엄청 특출나거나 한건 아니지만 진짜 마음을 담아서 열씸히 해주는
거를 느끼며 기분좋은 울림이 살짝 올라올 때 쯤 "이제 바로 누워봐요 오빠" 라는 말에 바로 누으니 69자세로 동생을 물기 시작하는데 눈앞에 언니의 비결이 펼쳐진거에 열과 성을 다해
애무해 주기 시작하니 언니야도 움찔움찔하면서 동생녀석 애무보다 본인이 느껴오며 꽃잎 깊은곳에서 꿀물이 콸콸콸 나오며 열기를 막 뿜어내 주는데 "오빠~ 못참겠어요" 하면서 동생녀석을
확 물어버리는거에 이번엔 제가 천국을 바라보고 있어 언니 애무 잊고 즐기다 보니 진짜 올라오는게 느껴져서 이러면 큰일 나겠다 싶어서 언니 바로 눕히고 언니 머리부터 가슴 배꼽을 거처
다시 언니 비경을 사랑스런 마음을 담아 열씸히 애무하며 차오른 충만감을 낮추고 있으니 유라언니 절 휘감으며 "더는 못 참아요 오빠 빨리 빨리~" 하며 유라님도 마구 달아오르니
장비 장착하고 언니 안으로 들어가는데 '완전 쫍아 큰일났다' 라고 속으로 생각하며 들어가는데(언니야가 달아올라 애액이 넘쳐 흘러서 진입에는 큰 무리는 없긴했지만) 들어가서 반동 시작
할려는데 바로 언니 안에서부터 마구 쪼아져 주는게 "유라야 이러면 너무 좋은데 나만 좋다가 끝나 버리는데" 하며 울면서(?) 쿵짝쿵짝 하고있으니 "햐~햐~ 오빠 그냥 너무 좋아 몰라~"
히면서 양손과 다리로 절 완전 감싸 안고는 그냥 언니의 깊은곳의 스킬과 조임이 마구 작열하는거에 더는 참지 못하고 그상황에서 최선을 다한 허리 돌림하여 최대한 참았지만 얼마 안가서
터져나온거에 아쉬움 느끼며 죽어가는 동생녀석을 느끼고 있는데 그 죽어가는 동생을 쪼았다 풀었다 하며 여운을 즐기는 유라님을 그냥 껴안고 "너무 좋고 고맙다"고 연발하고 있으니
"오빠께 나랑 잘 맞는거 같아서 나도 너무 느껴버렸다~ 큰일났네 ㅜㅜ"하다가 "그래도 너무 좋아서 좋아요~~" 하며 제 품안으로 더욱 안겨오는 유라님과 다시 설왕설래~하고 있으니
동생녀석에 힘이 바로 차오르는데 "와~ 역시 합이 잘맛네 바로 살아나는 오빠야~" 하며 청룡을 태워주는거에 황홀감 느끼며 합이 겁나 좋은데 샷추가 or 연장 할려는데 얼라....
뒷타임 예약이.... 젝일쓴.... 덕분에 아쉬움 안고 씻김을 당하고 있으니 진짜 풀하늘을 바라보니 "오빠 진짜 이렇게 날 좋아해주니 너무 좋다.... 빨리 다시 길~~~게 보러 와용" 하면서
찐한 ㅅㄲㅅ해주다 마구 대딸해 주는데.... 이 기분 좋음과 아쉬움을 어찌해야할지 허둥지둥 대고 있으니 3번째 콜이...... 췟 ㅠㅠ
그렇게 아쉬움 안고 서로 찐하게 키스하고 있으니 바깥에서 이실장님이 "그만 좀 나와요!" 하는거에 다음 기약하며 나오자 마자 실장님한테 90도 각도로 인사하고 손 잡으며
"그저 고맙습니다 실장님 이런 언니를 보여주셔서" 하며 굽신굽신하니까 "그렇게 좋았습니까 육덕님" 하는거에 제 승천한 광대가 진심을 보여드리는거 아닙니까! 하면서 드립치곤
맛난 젠틀맨표 백반 한그릇 받아먹고 퇴청 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