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4월 두째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애플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연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언제나 저의 안마의 고향이자 마음의 안식처인 그곳 애플 저번주 놀러갔을때 하루실장님께서 몇달 쉬다 나오는 니가 꼭 봐야할 언니가 출근한다고 하여 언제 몇시 출근인거 확인해 두었다가
출근날인 오늘 첫탐 보기로 예약잡고 눈썹휘날리며 달려왔더니 앗.. 너무 일찍 왔네요 덕분에 한숨 돌리면서 앞 뒤 위 아래 씻고 있는데 스텝 형님이 'xx 형님~ 준비되었다는데요?'라는 말에
후다닥 마무리 하고 가운 걸치고 형님따라 올라가서 만나본 언니가 바로

네 연아 매니저님 되겠습니다.
첫 인상부터 참하게 이쁜 처자인데 자연 E컵을 강조하는 홀복 덕분에 눈은 호강~ 기분은 up! 되어 저도 모르게 기쁨의 똥고발랄함이 표출되어 수다삼매경이 시작하는데
연아언니 대화 스킬이 장난 아닌게 진짜 오래간만에 수다가 폭팔하여 정신없이 수다 떨다보니 자연스럽게 서로 자연의 상태로 돌아가 있는데
"오빠 물다이 어케 할래요? 몇달 쉬다와서 감이~" 라고 하길래 그럼 검증(?) 해 줘야지! 하며 자연스럽게 탕으로 입성하여 다이에 누워 씻김을 당하고 있는데 자연E의 압도적인 위용 덕분에
눈이 즐거우니 동생놈이 힘이 뽷 한데 그거 보더니 "어머~ 이쁘장하게 생겼네~ 맘에 딱 드는 모양이야~" 하면서 씻겨주다 말고 ㅅㄲㅅ를..... 큼큼 그렇게 언니 서비스 잠깐 받다가 뒤돌아 누워
아쿠아 범벅이 되어 물다이 받는데..... 와 역시 E컵의 압도적인 무게감을 잘 살린 지압(?)서비스 후에 약간 독특한 빨아들임으로 뒷판여기저기 빨다가 살짝 ㅇㄷㅇ 들어달라고 하여 무릎세우고
ㅇㄷㅇ 들어올리니 작열하는 ㅇㄲㅅ... 하드하거나 특별한 스킬이 있는건 아닌데 진짜 열씸히 해주는게 느껴지는거에 홍냐~홍냐~ 하고 있으니 이번엔 동생을 꺽어서 ㅅㄲㅅ 해 주는데 와~
동생 머리를 독특한 빨아들임으로 공략하는데 일차 위기가 살짝 오던데 적당히 끊어주며 돌아 누으라 할때 그저 감사한 마......음은 무슨 눈앞에 E컵 두개가 왔다리 갔다리 하는데 와....
(그 와중에 오빠~ 젖만치기 맛보여줄께~ 다음엔 무한으로 와~ 햄버거가 무엇인지 알려줄께~ 하는데 확 연장 or 샷추가 ㅎㅏ고 달릴까 하는 욕망이.... but 다음타임 벌써 예약이 쭈욱잡혀있.....)
그렇게 앞판도 (언니주장으로 특출나지 않는) 서비스를 받고 나와 마른다이로 이동하였는데 "오빠 돌아누워요".... 응? 물다이 받았는데 돌아누워? 라고 생각하고 돌아누으니 다시 시작된 ㅇㄲㅅ
키양~ 좋쿠나 좋아~ 하면서 움찔움찔 하고 있으니 자~ 이젠 바로 누워요~ 라는 말에 냉큼 돌아 누으니 "자 오빠손은 여기~" 하면서 가슴에 딱 밀착 시켜주고는 제 가슴 애무해 주기 시작하는데
그 기분 좋은 + 손에 느껴지는 묵직함과 말랑함에 슬슬 몸이 달아 오를때 쯤 69자세로 돌아 누워서 동생 ㅅㄲㅅ 해 주면서 언니 조개를 눈앞에 떡 하니 가져다 주길래 조심스럽게 언니를
맛보기 시작하는데 뭐 하지도 않았는데 벌써부터 꿀물이 나오며 언니야 반응이 할딱이는게 '3달만에 복귀해서 처음이라 오빠 자극이~' 하는거에 순간 feel이 확 와서 정신없이 언니 탐하고
있으니 언니가 울면서 젭알 하나가 되자고 하여 저도 call~을 외치며 장갑 끼우고 뒤치기 여상으로 시작하는데 몇달만에 달아오른 언니를 너무 쉽게 생각했었습니다....
그냥 내리 꼽으며 쪼아주는데 그 압력과 압박이 장난이 아닌거에 좀 천천히~ 가 될 상황이 아니라서 슬며시 몸 일으키니 바로 후배위 자새로 절 닥달하는거에 큼지막한 언니 둔부 잡고
정신없이 달리기 시작하는데 순간 작열하는 언니 섹드립과 더불어 초장부터 언니에게 푹 빠져 너무 흥분한 상태라 조절 하지 못하고 발싸 ;;;;;;
이렇게 쉬운 남자 아닌데..... 췟 ㅠㅠ 언니도 아쉬움반 즐거움반인 상태로 서로 조물딱조물딱 거리고 있는게 ㅇㅣ거 참 뒤에 예약자들이 참 원망스러워 어쩔줄 모르는데 얼라? 콜이 울리네 ????
언제 이렇게 시간이 지나갔지? 하는 아쉬움에 서로 더 꽁냥꽁냥 거리다가 언니랑 씻고 다음번은 무한으로 E컵 젖치기를 제대로 느껴보자! 를 느끼며 나와서 하루실장님이랑 후미팅 좀 하고
퇴실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