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4월8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바나나
④ 지역 :수원
⑤ 파트너 이름 : 지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요즘들어 지아 매니저만 자주 보는 편입니다.!!
근데...예전에 비해..요즘 정말 왜그렇게 달려드는지 모르겠습니다!!
봄타나..? 싶을 정도로..정말이지 환장할만큼..달려들어 버리는 지아 매니저.!!
제가 자주 지아 매니저를 봐서 그런지..아니면 요즘..
그런 스타일로 바뀐건지는 모르겠지만.!! 이야...요즘들어 지아매니저가..
적극적으로 달려들어서...저한테는..정말 좋은 시간이긴 했습니다!!
가끔..무서울 정도로 달려드는 지아 매니저.!!
순간 당황 스럽고...어쩔줄 몰라 하긴 했지만.!! 근데..
쾌감이며..느낌이며...흥분도는..정말 지금이 최고의 상태인거 같았습니다!!
지아 매니저라 그런거지..아마 다른 매니저랑 하면..그렇게 되진 않을 꺼 같습니다!!
그래서 요즘들어 지아 매니저를 더욱더 자주 보는 그런 편이긴 했구요.. 역시 지아는..
서비스..마인드..쪽으로는 정말 따라갈 그런 사람없을듯 합니다!! 그정도로 정말 서비스를 하드하게
제가 좀더 하드하게 해달라고 부탁을 드리면..씨잇 웃으면서..더욱더 하드하게..강력하게
저돌적으로 달려드는 그런 스타일.!!! 이런 친구랑은 정말..
시체족이나..살짝..좀 하드한 스타일을 원하시는 분들은..무조건 대만족하고 지아 팬이 되지 않을까 싶을 정도로
정말 하드하게 잘 해주시는 그런 지아 매니저 네요..!!
제가 좀 성격이 내성적이긴 한데.!! 지아매니저 때문에..제 성격이 좀 활달? 활발하게 좀 바뀐듯 싶네요...!!
자신감이 좀 붙었다고나 해야될까요..?? 사람성격까지 정말 잘 만들어 주는 지아 매니저한테..
요즘들어 더욱더 푹 빠졌습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