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4월8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초이스
④ 지역 : 오산
⑤ 파트너 이름 : 세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어제 기분도 꿀꾸하고 해서 혼술하고 집에 들어가기 싫어서 나의 외로운 마음을
달래줄 길이 없을까 하며 자연스레 손이 갔던 핸드폰에는 이미 사이트가 켜져있고..
여기저기 돌아보니 세리가 마음에 들어 실장님에게 전화를 하니
친절하게 안내를 하주시더라고요~
노크를 하고 올라가니 저의 외로운 마음을 달래줄 세리씨가 환하게 웃으며 저를
반겨주더라고요~ 한방에까진 아니지만 외로웠던 마음이 스르르 녹는 느낌~
아쉽게 한국말은 잘 못했지만 그래도 음과 양의 조화를 이루니 마음이 한결
났더라고요~
샤워 같이 하면서 모든 마음이 녹았습니다
침대에서 키스를 하는데 부드러운 입과 혀가 아주 촉감이 좋았습니다
외로운 마음은 온데간데 없고 이미 마음속에는 검은 늑대 한마리가..ㅋㅋ
세리 잡아먹고 왔습니다. 술도 한잔 걸쳐서 그런지 아주 제대로 필을 받아서
신호도 늦게 오더라고요~ 앞으로 뒤로 옆으로 일어서서
할수 있는건 다 하고 왔네요~ 근데도 빼는 거 하나없이 싫은 내색 하나 없이
다 받아주던 세리~
주말에 다시한번 가려고 준비중입니다~ 나의 외로움을 달래러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