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어제 오후.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물총
④ 지역 :물총
⑤ 파트너 이름 :민
⑥ 경험담(후기내용) :
뉴페이스 있다는 소식을듣고 부랴부랴 달려가서 안내해준곳으로 뿅~
일찍도착하여 날씨도 이제 어느정도 풀려서인지 딱 좋고 ~ 기분나서 편의점에 들어가 박카스를 한잔 하였지요~
시간이 겁나 안가네요 누구나 항상 똑같은 생각을 하겟지요~ 뉴페이스가 어떻게 생겼을까~ 내상은 없을까~ 이런생각하는도중
실장님한테 전화가 왔네요 1분후에 안내해준 호수로 이동해달라고 부랴부랴 박카스를 다마시고 1층에서 담배를 한대피운뒤 안내해준 호실에
노크를 똑똑~ 또한번 똑똑~ 띠로링~문이 열리네요~ 드디어 얼굴 접견~오호,,,이뻐요 이뻐 몸매도 이쁘고 홀복으로 가려진 몸매가 너무 궁금했습니다
침대에앉아 있는데 물 한잔주네요~ 저는 대충먹고 옷을 벗은뒤 화장실로 갔습니다 뒤늦게 민씨가 들어오네요 몸매 너무 이쁘네요
뽀얀해요 뽀얀해~ 가슴은 자연산 C정도 되어보입니다 호기심에 제가 샤워서비스를 해주면서 가슴을 만지니 호히~잇 이런소리를 내네요 ㅋㅋ
그소리에 제 바나나가 커지고 말았네요 후딱 씻고 침대로 이동하여 넘지 않는 선에서 제가 하고싶은 모든자세를 다하였습니다
민이가 너무 좋게 만들어 줬네요~ 즐달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