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월달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커플
④ 지역 :구미
⑤ 파트너 이름 : 민
⑥ 경험담(후기내용) :
커플사장님께 가능한 매니져를 물어 보니
오늘 출근한 매니져 다된다고 하시네요.
제가 생각하고 있던 민 매니져분을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코스는 B 핸드 부탁드립니다.
저는 항상 풀옵션을 해주시는 매니져분을 찾습니다.
즐달을 기대하며
장소에 도착하여 민 매니져의 프로필을 한번더 봅니다.
167cm 48kg 24살 B+
69 알까시 똥까시 동반셔워 오럴키스 BJ 역립 입싸
사진빨이 너무 안나와서 속상한 민 OR 실장
애무 서비스가 극강을 뛰어넘을정도의 서비스
너무 착해서 원하는걸 다들어주는 스타일
딱 제 스타일이네요
문을 열고 들어가니
오 사진보다 실물이 낳네요. ㅎㅎㅎ
기쁜맘으로 인사를 하니
안녕하세요
한국말을 하시네요. 조금 할 줄 안다고 합니다.
간다히 애기를 나누며
오빠 샤워 가요.
오호 ^^
앞뒤로 깨끗이 비누칠을 한다음
소중이와 엉덩이도 깨끗깨끗
소중이를 보고 표정이 담담하길래 물어보니
Big
저는 웃으며 Normal 이라고 애기하고
수건을 드니 괜찮다며 깨끗이 닦아줍니다.
간단한 소담을 나누고
침대에 같이 누워봅니다.
목부터 시작하여 가슴
민 처자는 골반과 Y존을 매우 부드럽게 입술로
애무해줍니다.
저의 소중이를 BJ 및 알까시를 해줍니다.
소중이가 성이나 있자
오빠 섹스
저를 너무나 부드럽게 애무해 주어서 보답으로
민 처자를 눕히고 저도 커리닝구스를 해 줍니다.
음~~~
살짝 신음소리를 내길래 하지말까 물어보니
빤히 쳐다 봅니다.
그래서 더 해주었죠.
민이가 너무나 촉촉히 젖어버려 제가 흥분한 나머지
바로 콘 착용하고 정상위를 합니다.
생각해 보니 이제야 키스를 하네요.
정상위를 하다가 민이를 들어 올립니다.
자세는 여상으로 변경되어
저는 즐기고 있는데
오빠 잠깜만
어머나 관계를 하다보니 콘이 머리에 겨우 걸려 있는겁니다.
아차 민이 쓸려서 아팠겠구나 싶어서
물어보니
조금
아 저는 처자들이 아프다라고 하면 바로 소중이가 힘이 빠지는
아픔이 있지요
소중이가 힘을 잃자 민이가 왜인지 물어 봅니다.
민이가 아프다고 해서 그렇다고 하니
콘을 버끼고 다시 BJ를 해줍니다.
헉 시작 부터 Deep Thorat & 알까시
소중이가 다시 성을 내는데 더욱더 Deep Throat
그리고 알을 손으로 쓰담듬어주는데 몸이 더욱 달아오르면서
아~~~ 시원한 입싸를 하였습니다.
잠시 정리를 하고 난뒤
다시 BJ를 해줍니다. 오~~~
받으면 받을 수록 더 느낌이 좋은 BJ 입니다.
매우 성이나 버린 소중이
민이가 콘을 쓰우는데 제가 사이즈가 있는지라
콘이 소중이를 다 덥지를 못합니다.
한 번의 경험이 있었던지라 잠시 바라보다
바로 여상위로 옵니다.
아 조금전 보다더 화끈한 허리놀림
오~~ 민이가 여상위인 상태로
현자타임을 갖게됩니다.
저를 끌어안고 한참의 키스 타임을 가집니다.
완전 애인같은 러브러브한 민이
정리를 해주면서도 BJ 해줍니다.
저랑 눈을 맞추며
귀여워라고 해주네요
오~~ 대화가 되니 더욱 흥분됩니다.
또 성이나자.
웃으며
샤워하로 가자
시작할 때 처럼
앞뒤로 깨끗이 비누칠을 한다음
소중이 깨끗깨끗 계속
귀여워, 귀여워
해주네요
샤워를 마치고 나와 갈 준비를 하니
다가와 꼭 안아주며 키스해 줍니다.
그리고는 귀여워라고 하네요
나오는 길에도 다음에 봐라고 인사도 해주네요
정말 애인과 데이트하고 나오는 즐달 이었습니다.